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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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8 | 처음 접하는 내용이였는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d*** | |
처음 접하는 내용이였는데 쉽게 잘 풀어서 말씀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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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7 | 정말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o*** | |
초등 교사이지만, 중등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누리교육과정 - 초등 교육과정 - 중등 교육과정 까지 연계되어 디자인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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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6 | 학생들간의 배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o*** | |
교실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협동학습이 이뤄지도록 이끌 수 있는 교사 역할의 중요성을 알게됨. 점프과제로 생활과 연관된 과제나 학생의 창의력을 키워줄 과제 제시등을 고려해보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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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5 | 노력 재 도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d*** | |
충분히 고민하고 충분히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수업이 바뀌면 내가 바뀌고 내가 바뀌면 수업이 바뀌고, 삶이 바뀐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배움중심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수업을 되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현장에서 변화하려는, 고민하는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서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나도 언젠가 나만의 배움중심 수업을 주위에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그날을 향햐여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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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4 | 존중과 신뢰가 있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o*** | |
교과 수업 속에서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학급 구성원의 학업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와 인성에 따라 수업의 질적 차이가 큽게 나타납니다. 배움에서 도주하고 있는 아이들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학교 현실에서는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수업 속에서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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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3 | 소통과 배움이 있는 즐거운 교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un*** | |
늘 교사가 수업 45분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교사가 학생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주는 수업을 해와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중심이 학생들 스스로 흥미와 즐거움을 찾아가는 배움공동체 수업에 진정한 소통이 있는 배움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시작하렵니다. 이제 교사중심에서 학생들이 채워나가는 배움공동체 수업, 점프가 일어나는 진정한 배움수업을 만들어보렵니다. 배움공동체 수업 디자인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되는 참 유익하고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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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2 | 배움의 기쁨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t*** | |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 연수를 통해 초, 중, 고등학교의 여러 과목 선생님들의 수업철학을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수업에 대한 고민과 성찰과 변화의 과정을 솔직하게 얘기해 주시고, 실제 수업디자인을 공개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저의 수업을 냉철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수업의 변화에 도전할 용기를 갖게 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논어의 첫 구절인 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는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수업디자인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배움의 기쁨을 느끼며 나날이 敎學相長하게 되기를 꿈꾸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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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1 | 알찬 연수, 추천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m*** | |
배움의 공동체 관련 연수를 여러개 들었는데, 가장 실질적이고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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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 |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e*** | |
수업을 평생 업으로 하면서도 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수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연수였다. 배움에 대한 철학이 없으면 수업은 방향을 잃어버리고 빈껍데기만 가르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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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 |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o*** | |
여러 선생님들의 자기성찰 및 과정을 통해 저도 같이 공유하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고민이 모두 한가지라는 것을 같이 공감하고 저 또한 느꼈던 고민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교직생활의 중반에 들어오면서 느꼈던 딜레마에 빠져있었는데,,, 여러선생님들의 여러 의견으로 저의 수업도 디자인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희망을 부여잡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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