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808 | 수업에대해 다시 한번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l*** | |
수업시작전에 준비를 많이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잘 이해하고 수업을 재미있어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 봐야 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은 것이 참 부끄러워지네요 |
|||
| 807 | 부끄러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s*** | |
학교 선생님들과 수업연구동아리를 만들고 그 일환으로 단체연수를 추진했던 것이 작년이었는데 두 번이나 미루었고 미루었다가 이제 겨우 연수를 들었습니다. 듣는 일만도 벅차 듣기를 겨우 끝내고 해치우자는 심정으로 시험까지 일사천리로 치루었습니다. 열심히하시는 선생님들의 강의는 늘 제게 부끄러움을 함께 자극을 주네요. 한 꼭지 한 꼭지 다시 듣기를 하며 제 수업을 돌아보려 합니다. 한 번 듣고 말기에 너무나 아름다운 경험들로 가득차있으니까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806 | 배움중심 수업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s*** | |
우리학교는 다행복 학교이다. 다행복이 여러모로 다양한 의미로 다른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는가 보지만 하여튼 행복학교이다. 교사들의 학생에 대한 인식제고가 가장 최우선 일이라 생각이 되었다. 그래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신학기에 바쁜 시기이지만 ... 다행복학교라 학교 전체가 출석연수로 숙박까지 해가면 듣는 수업이 많다. 그중에 손우정 교수님 초빙 연수도 들었다. 듣고 듣고 또 듣고. 그걸로는 부족하다. 10번 듣는것 보다 내가 한번 실행해 보는것이 더 중요한 것을. 올해는 꼭한번 실행해 보리라 다짐해본다. 한번 해보면 그 다음 도전이 훨 쉬워짐을 잘 알지만 왜 그리도 망설이는지... |
|||
| 805 | 배공 수업디자인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i*** | |
몇년 전에 손우정교수님께 순천별량중에서 수업컨설팅 1박2일짜리 연수를 들었다. 평소에 사토 마나부 선생님을 책을 즐겨 읽었기에 생경하진 않았다. 다양한 학급에서 비슷한 형태로 수업을 진행하긴 하지만 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 그래서 이 연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고, 듣다보니 또 새로운 점이 눈에 띈다. 교사는 내비게이션이 되면 안 되겠다는 선생님의 말씀도 인상적이다. 우리(나)는 늘 친절한 선생이고자 한다. 생각해보면 저변에 아이들을 믿지 못하는 마음이 있어서가 아닐까 자문해본다. 요즘은 그래도 아이들에게 많이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결코 쉽지는 않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있기에 나도 언젠가는 완성도 높은 수업을 하지 않을까? 기대해보며 배공을 실천하는 모든 선생님들의 건승을 빈다. |
|||
| 804 | 3.20.수. 전학공 시작일에 연수 핵심을 함께 공유하려 한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j*** | |
손우정교수님의 1강 핵심과, 중등과정에서 국어, 역사, 한문샘들의 주옥 같은 수업디자인 사례의 이야기 핵심을 우리 학교 전학공 첫 시간에 함께 공유하면서 우리도 수업공개와 나눔과 협의를 통하여, 그리고 수업공개 전 조금 용기내어 학년별 수업디자인 협의를 통하여 교사가 변화를 시도하고 그것을 적용하면서 학생의 변화를 보고 그것에서 다시 교사 자신이 달라짐을 느껴보자고, 우리가 먼저 시도하고 변해보자고 할 것이다. |
|||
| 803 | 내려놓는 법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공개수업을 준비하면 학생들이 내 의도대로 잘 반응해 줄 지에 대한 걱정과 이 수업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 이 부담감은 내가 수업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이었다.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 실습 수업디자인 강의를 통해 수업 공개는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배움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정답만을 찾는 수업보다는 학생들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집중하는 수업을 하고 싶다. |
|||
| 802 |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의 권유로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교과서 재구성, 교과간의 융합수업, 과정중심 평가 등 이런 방법으로 수업을 하는 이유와 방법을 여러 연수선생님들이 잘 제시해 주셔서 이 연수가 제겐 무척 유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801 | 아이들과 만나는 방법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니 지금까지의 내 수업이 너무나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혹시나 나의 수업 방법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빼앗아 버리지는 않았는지.. 아이들의 능력을 오히려 잠재우지 않았는지 하는 생각에 좀 더 연구하고 배워서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
| 800 | 배움이 있는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부족한 부분 메워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꼭 실천해 보고 싶고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
|||
| 799 | 주제가 있는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아이들만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배우고 있습니다. 철학을 배우고 교육과정 디자인을 배우고 수업을 디자인 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재구성 어려운 것 같았는데, 이제는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