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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8 가슴이 뛰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육아휴직 1년 반만에 복직하고 듣는 첫 연수였습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학교 생활 속에서 만나게된 이번 연수는 감동 그 자체였어요.

나름 학생들을 사랑하고 제 교과와 수업을 사랑한다고 자부했지만 연수를 듣는 내내 부끄러운 생각만 들었습니다.

혁신학교에 1년 근무한적이 있어서 배움공동체 수업을 나름 안다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습니다.

앞으로 좀더 공부하고 제 수업에 적용해서 변화해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연수를 많이 만들어 주세요~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엿볼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았어요~

417 용기를 내게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s***

교과별 교사들의 사례 중심의 강의 덕분에 적용해 보려는 용기를 낼 수 있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바뀌어야 함에 적극 공감하지만, 쉽게 용기를 낼 수 없는 것은 혼자 잘못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들 때문일 텐데,

전국의 어느 곳에서는 배움중심 수업에 고민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해줘서 힘이 되었습니다.

416 이제 실천으로 가야할 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o***

 선생님들이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시작하던 때부터 현재까지 실천하는 과정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늘 어렵기만 한 수업인데.. 선생님들의 실천을 보며 다시 힘을 냅니다. 감사합니다.

415 영어 교육에 있어 흥미로운 텍스트의 선정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2***


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저도 재미있는 텍스트를 찾아 읽으면서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414 이제는 실천해야할 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m***

몇년동안 수업고민으로 다양한 수업기법들과 배움의 공동체 관련 연수 및 제안수업도 참관해 보면서 나름 공부를 하였지만 여전히 실천이 두렵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더 늦기 전에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우선 함께할 동료교사를 찾고  방학동안 수업디자인에 대해 좀 더 연구해야 겠습니다.

413 수업의 비전,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k***

토론 주제를 정하는 수업시간이었는데 어떤 아이가 포스트잇에 이렇게 적었더군요.

도덕수업 이대로 방치해도 좋은가.

속으로 얼마나 아리고 부끄러웠는지요.

변화된 사회, 아이들속에서 쓰라린 좌절감을 마시고 있는 요즈음, 나름대로 살 길을 찾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결국 뭐라도 될 거라는 마음 한가지로 여러 공부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데 배움의 공동체는

저에게 비전을 제시해주네요. 감사합니다.

412 손우정 교수님, 사랑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e***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

중후반부로 넘어가면서 다소 지루한 느낌도 있었다.

초등교사인데 배움의 공동체는 중등교사의 사례 공개가 대부분인 것도 이유 중의 하나였다.

 

마지막 강의 정리 부분..

손우정 교수의 마무리 발언.

기대에 못미쳤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평범한 교사들의 이야기,, 현장에서 열심히 수업을 준비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것이기 때문에 직무연수로 만들었습니다.

 

아~~! 나도 열심히 하고 있었어.

동료들과 수업을 열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연수였다.

411 1년만에 다시 보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e***

작년 이무렵 지금 원격연수를 현장연수로 참여했던 교사입니다.

그당시 배공수업의 노하루를 지닌 전국단위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고,

 

바로 2학기때 교육과정을 다시 살펴보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학습지를 업그레이드 시켜가며 한학기를 실천해보려고 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학기말이 갈수록 발표하는 모습이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내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습니다.

아이들도 교사의 수업의 변화에 처음에는 왜 선생님은 다 설명을 안하냐, 왜 우리만 얘기하냐며 불만을 얘기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그 아이들도 시간이 흐를수록 배공 수업 방식에 적응했고, 자신의 발표문, 발표에 뿌듯해 했습니다.

 

다시 2018년 올해 또 다른 아이들과 배공수업을 진행하려하니 또 다른 부딪히는 어려움이 생겨 다시 이번 연수를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년간의 고민을 단 한번의 연수로 제것이 될 수 없지만, 이 연수를 다시 들어보며 현장연수때 느끼지 못했던 들리지 않았던 것을을 다시 느껴봄으로써 교사도 성장하고 아이들도 수업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410 내 수업을 돌아보는 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50***

연수 후 내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수많은 고민이 생겨나게 되었다.

하나씩 해결을 해나가며 성장이 이루어지기를..

409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t***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