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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6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o***

콘서트, 팟캐스트, 심야카페, 나만의 창조 공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겁고 알차게 기획된 연수였습니다. 오래간만에 부담없이 편안하면서도 내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따뜻한 연수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애쓴 나 자신에게 토닥토닥 다독여주면서 내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를 나는 왜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쾌하면서도 깊이있는 울림을 준 김태현 선생님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책도 꼼꼼히 읽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135 내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강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8***

두번째 토닥토닥 강의를 들을면서

너의이름, 주관성함정, 주제의식 등

내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지금 ~

내가 어떤 사람이였는지 처음 마음가짐은 어떠했는지

나를 먼저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134 지금 딱 필요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8***

첫강의 연수에서

이론적인 부분도 뿐아니라

다른 선생님들의 생각과 그무엇보다

적절한 음악으로 치유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수업에 고민이 되시는 분이라면 꼭꼭 들어보세요^^

133 교사로서 위로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늘 누군가를 위로해야만 하고, 잘 해야만 하고, 견뎌야만 하는 위치에서 지난 5년간 알게 모르게 힘들었던 감정들이 쌓여왔습니다.

짧은 교직 경력이지만 많은 일들이 겹치며 순간순간 직업에 대한 회의감과 무기력함에 빠지기도 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때 마다 가장 힘이 되었던 사람들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동료 교사였습니다.

이번 연수도 동료교사로 부터 힘든 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저도 나중에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그런 동료교사가 되고싶습니다. ^^

132 내 안의 용기를 일깨우는 기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u***

마치 TV 교양 예능 프로를 보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연수여서 더 좋았습니다.

창조의 근간은 내 안의 용기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내 안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처 깨닫지 못하고 방치했던 용기를 소환합니다.

131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o***

타성에 젖은 있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처음 초심대로 학생들의 이해하고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진심으로 바라며 도와주는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삶 무거운 책무가 있지만, 역량을 모두 발휘하여 저를 통한 학생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다짐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30 교사로서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이 연수를 통해 제대로 힐링을 한 듯 합니다. 오랫만에 교사로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고 많은 선생님들이 같은 문제를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었다는 점에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김태현선생님~ 저보다 나이는 어리신 분이지만 존경스럽고 옆에 있다면 배우고 싶은 선생님이십니다. 연수는 끝났지만 다시 한번 듣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이 연수를 추천해준 동료교사에게 감사합니다.

129 정말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r***

이번 연수 받으면서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학생들과 소통하는 부분, 교과지도부분등 많이 어렵고 답답한 부분이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혼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에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28 출연한 선생님들의 진솔한 고백에 감사드립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k***

이 연수 제작에 출연하셔서 본인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127 토닥토닥~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3***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연수였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도 되면서 나름 위로도 되었거든요.

 

아직 한발 한발 떼어가는 중이지만 주제의식을 가지고 수업 속에서 아이들과 만나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