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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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편안한 연수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r*** | |
늘 수업에 치이고 아이들에 치이고 업무에 치이고~ 거기에 기본 연수 시간을 채우기 위해 연수까지 듣느라 바쁜 나날이었는데~ 이번 연수는 연수 시간의 부담도 없어 편안한 마음으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되는 강의를 통해 평소 교직생활에서 느껴왔던 갈등과 어려움들이 공감받고 위로받을 수 있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와 나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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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회차를 거듭할수록 세 분의 선생님께도 토닥토닥 보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a*** | |
처음에는 공감하며 제가 위로 받았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세 분 선생님도 존재 의미를 찾고 길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토닥토닥 위로를 보냅니다. 오늘도 잘 살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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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내 삶에 질문을 던지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m*** | |
하루하루 습관적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늘 똑같기만 하던 삶 스스로의 삶에 대해 질문하지 않은 채 그렇게 지내기만 했던 내 삶에 질문을 던지게 되는 연수입니다. 나는 무기력한가? 외로운가? 나는 어떻게 해결하고 이겨가고 있는가? 내 삶에 질문을 던지는 삶이 되도록 그 질문에 꼭 답이 있을 필요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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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심장을 뛰게 해준 책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s*** | |
'주제의식이 내 삶속에, 주변사람들 속에, 내 서재에 있다'라는 말에 고개들어 책장을 들어보니 '빨강머리 앤, 어린 왕자, 톨스토이, 이오덕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그림책 리디아의 정원' 등이 보이네요~긍정적 에너지를 팍팍 주는 제 주변사람들의 얼굴도 떠오르며, 미소가 지어지는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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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내가 힘들었을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m*** | |
나도 교직생활 12년차에 무척 힘이 들었다. 과격한 언어와 행동을 일삼는 학생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교직을 그만두고 싶다고 느꼈을 때 주위 선배교사가 우연히 나의 고민을 듣고 같이 공감해주었다. 누군가 같이 공감해주는 순간 나의 고민은 우리의 고민이 되었고 다행히 그 위기를 잘 견뎌낼 수 있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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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나눔이 중요한 교사의 삶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m*** | |
이 연수를 통해서 내가 가진 고민이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했다. 늘 내가 부족해서. 내 사고의 문제라고 힘듦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아 나를 탓했는데 내 탓이 아니라 누구나 교사라면 겪고 있는 아픔이고 고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학교 안에서 나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제일 좋을 것 같고 학교 밖에서라도 같이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료교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야겠다. 아이들과의 소통 뿐만아니라 나를 오픈함으로써 내가 행복하게 교사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늘 잊지 않고 열심히 소통하고 나눔을 생활화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좋은 연수 너무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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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자신감 회복을 위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o*** | |
알고 있고, 들어본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나에게 지금 듣는 이 연수는 나를 끌어올려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뭔가 부족해.. 나는 왜 안되지?.. 하면서 자신감니 부족했었는데 나만의 문제가 아니고 다른사람도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로 위로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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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교사로서 나의 삶을 뒤돌아본 계기가 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fo*** | |
30년 교사로서 보내며 언제쯤 명퇴할까? 명퇴의 시기를 두고 고민하던 시기에 함께 근무했던 마음 따뜻한 선생님으로부터 좋은 연수를 소개해주겠다며 이 연수를 추천해주었다. 꼭 한번 들어보면 좋겠다고... 독특한 연수 방식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고 우리 나이에 꼭 한번 들어야 할 연수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며 간절하게 소개해 주었다. 믿고 많이 좋아하는 선생님이었기에 전혀 의심하지 않고 바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정말 한 강좌씩 들을때마다 발령받아 근무하게 되었던 첫 날의 내마음을 자주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은 언제 명퇴할까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의미없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나를 돌아보고 많이 반성하고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힘을 얻게 되었다. 연수를 들어가면서 점점 내면의 힘이 생기고 다시한번 열심히 교사로서의 삷을 살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직 반 밖에 듣진않았지만 다 듣고 나면 내 마음이 어떻게 달라져있을까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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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위로와 힐링이 되어 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i*** | |
최근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 열정이 식어버린 것은 아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무기력은 무능력과는 다르다'. '무기력에 좀 빠져있어도 괜찮다.'는 구절이 가장 위로가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시와 그림, 음악 선곡도 좋았습니다. '힘들고 아플 땐/ 기본으로 돌아가기/ 새 힘이 차오르도록/ 그저 비워두고 기다리기' 박노해의 '가만히 돌아가기'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저에게 비워두고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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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창의력, 창조성 강의에 대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8*** | |
창의력은 생각할 수 있는 용기에서 시작되고 창조는 자신이 가장 편한 장소에서 시작된다는 내용이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던 부분의 답이 되어주었습니다.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 중에 창조와 창의력이 강조되고 있는데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연했으나 이미 누구보다 창조적인 사람이라는 선생님의 말에 크게 용기도 얻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부분을 매우 쉽게 편안하게 강의해주셔서 실제 수업중에 많이 적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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