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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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b*** | |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왠지 모르게 친근한 김태현 선생님의 멘트 하나하나가 저를 깊은 숲 속으로 이끌어 힐링시켜주는 청량제의 역할을 해주네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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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나를 만나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j*** | |
오랜 시간동안 몸담아 왔던 교직생활을 곧 접게 될 거라 생각하면 요즘 부쩍 명퇴이후의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연수는 진행방법이 넘 재미있었다. 마치 내가 옆에 함께 동참하는 느낌이 들었고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나만 힘든 것은 아니구나. 모든 선생님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혼자만의 아픔들을 저마다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 그리고 아이들도 중요하지만 나 또한 소중한 존재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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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힐링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to*** | |
무기력한 학생들, 침해 받는 교권, 수업에 대한 자신감 상실... 이 모든 게 중복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듣게 된 연수입니다. 처음으로 연수 관련 책도 사보았습니다. 첫 강부터 그동안의 연수와 많이 달랐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많은 치유를 받았고, 상처가 있음에도 교사로서의 삶을 살고자하는 제게 무척 큰 힘이 되어준 연수였습니다. 김재진 시인의 '나의 치유는 너다'라는 시처럼 저에게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나의 치유는 너다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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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오래 묵은 상처를 잊게 해주는 강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ro*** | |
한 권의 책을 읽기도 힘든 매일 매일의 일상에 시와, 그림과, 음악과 그리고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솔직한 말씀들이 너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많은 강의와 자극 속에서 조금씩 나은 교사가 되기위해 애써봤지만, 교직이야말로 재능이 필요한 직업이 아닌지.. 마음과 노력만으로 어려운.. 공부와 관계 맺음, 세상 살이에 늘 열등감을 느끼며 좌절하고는 했습니다. 결국 가장 필요한 것은 나를 인정하는 마음과 누군가와 깊이 있는 관계를 통해 숨통을 확보하는 일이었나 봐요.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머리 속에 넣고 매일 수업에 임하라고.. 신규 때 배웠다면 더 좋았을까요?^^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가장 제 자신의 적절한 때라고 믿고 오늘 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즐거운 연수와 위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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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나를 돌아보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lj*** | |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내가 나를 격려하고 나의 생각을 마주보는 시간이 되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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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가습깊이 새롭게 담아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n*** | |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좌절감과 슬픔과 고통스럽던 감정을 어찌할지 모르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책은 2017년에 읽으면서 위로가 되었었는데 직접 강의를 들으니 책과는 다른 생생함에 울컥하는 맘도 있었어요 어찌보면 교사와 학생의 힘겨루기가 되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결코 힘겨루기가 아님을 알게해주어서 감명깊었습니다. 좀더 자신을 살펴 중심을 잡고 우리가 희망임을 잊지않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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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힐링되었고, 변화되고싶은 마음이 생긴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u*** | |
직무 연수를 이수하는 것 조차도 학교에서 정해놓은 몇 시간 이상이라는 틀때문에 늘, 이수하기 쉬운 연수와 빨리빨리 넘길 수 있는 연수를 주로 들어왔던것 같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지금까지 그래왔던 나를 많이 반성한다. 나에게 깊이 다가온 연수였다. 연수는 휙휙 넘겨버려 빨리 듣기에만 급급했었는데 마치 내가 함께 참여하고 있는 듯 구성되어 있는 포맷과, 그 조차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성해 주신점에 감사드린다. 처음으로 연수를 받으며 지루하지 않았고, 함께 참여하는 느낌을 받았다. 수업을 디자인 하실 때 처럼, 학습자에 대한 치열한 고민으로 만드신 연수인 것이 역력하다. 주변 선생님들과 공동체를 구성해보고 싶다. 복직 후에 오히려 신규가 가졌던 근자감도 사라지고 여려움과 고민이 더 많아졌다. 이런 고민이 나만의 고민이 아닐 수도 있겠기에.. 선후배 선생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는 소소하고 힐링되는 모임이 있다면 좋겠다. 아무쪼록 느낀점이 많은 좋은 연수였고, 그냥 지나쳐 지지 않을 연수였다. 교사로서 인간으로서 하고싶은 일과, 의욕이 생겼고 많이 위로 받았다. 복직교사에게 1회 무료 수강권을 제공해주신 에듀니티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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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심도있는 대화를 나눈 것 같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a*** | |
수업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연수 중간에 나오는 그림과 음악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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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qk*** | |
언제부턴가 교사라는 직업이 자긍심에서 과연 내가 지금도 교사로 존재해도 되는가의 고민으로 변해버렸다. 그러한 고민이 나만의 고민인 줄 알았다. 그것을 위로받고 싶어서 여러 방법을 찾았는데 이 연수에서 그 방향을 찾게 되었다. 나는 원격연수가 집중이 잘되지 않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연수는 진행방법이 넘 재미있다. 내가 옆에 함께 동참하는 느낌이다. 한 번만 듣는 연수가 아니라 두고 두고 힘들때 위로받을 수 있는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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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신선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k*** | |
다양한 구성으로 짜여진 연수라 즐겁게 들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나만 그런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에 위로도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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