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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6 책으로 한번 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e***

연수를 듣다가 제시해주는 그림과 시에 마음이 많이 움직여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으로 한번 더 마음 위로 받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185 교사, 삶에서 김태현 선생님을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r***

2년 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고 같은 과 선생님들끼리 모여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 유독 어려운 학생들 때문에 절망감이 들던 차에 혜민스님 연수도 듣고, 가슴이 답답할 때는 바닷가에 찾아가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호흡도 하고, 좋은 강의를 찾아 듣기도 하며 나름대로 버티기를 하다보니 몸이 뻣뻣해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으니 도수치료도 받아가며... 내가 어떻게 하기에는 벅차고 힘든 일도 있고, 학생들과 소통도 어려워지고 있지만, 그래도 학교는 나의 젊음의 대부분을 함께 한 곳이고, 귀하고 의미 있는 곳이라고 여깁니다.  교사들이 힘들어하는 요소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감정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연수는 우리 감정을 잘 이해하고 있고, 인문학적 감성을 함양시키고 그 방법을 은연 중 잘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우리의 삶을 잘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유연한 근력을 갖도록 그래서 잘 버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4 힐링캠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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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같은 과목의 교사들이 모이는 힐링캠프가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어디를 간다는 것이 귀찮아지는데 이 연수를 듣는 순간 빨리 가고 싶어졌습니다. 여러 연령대의 교사가 모여 지금 세대와 나의 세대가 생각하는 것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것을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나의 삶을 다시 돌아 보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지금 금요일 오후입니다. 빨리 업무를 마치고 짐을 정리하여 떠나렵니다.

183 현재 교사는 아니지만 너무나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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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현재 지원청 장학사로 근무하며 선생님들의 힘듦과 마음을 공감하고 싶어서 본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원격연수는 진행방식이 새롭고 독특했습니다.

 딱딱하고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생동감있게 전달해주었으며

 솔직하게 내면을 보이면서 고민을 나누고 그러면서 다시금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인 시로 마음을 울리기도 한 것 같습니다.

 또한 장학사인 저로서는 선생님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의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주제의식이 있는 장학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82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s***

교사생활을 하면서 마음이 답답할 때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아서 고민했던 마음을 이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또 교사들에게 이렇게 마음이 아플 수 있음을 인정하고 완벽주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창의성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해 주세요!

181 선생님들의 아픔을 너무도 잘 아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m***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는 기획자체부터 식상한 연수의 틀을 깬 연수이다.

외형적인 껍질들을 다 벗겨 버리고 본질로 승부를 건 연수이다.

또한 연수의 형식도 참신하고 획기적이다. 콘서트형식과 팝캐스트형식 좋은 기획력이 돋보이는 연수입에 틀림이 없다.

무엇보다 교사의 연수 중에 교사가 교사의 삶을 먼저 찾자는 내용이  지금의 교육현실을 안타깝게만 생각했지 나를 돌아 볼줄 몰랐던 어두워진 내면을 가진 나에게 경종을 울려 주었다.

몇년전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도 참 좋은 연수여서 도전이 되었는데 이 연수는 그 차원을 넘어선 교사의 내면을 성찰하게 하는 연수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연수를 끝내고 다시 김태현 선생님의 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책을 바쁜 1학기 나이스 마감에도 불구하고 밤을 새워 읽어면서 이 분 이 책 만들면서 너무 많이 아팠겠다는 생각과 함께 나의 교사로써의 삶이 크로즈업 되어 눈물을 훔친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어찌보면 겉으로 보이기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운 느낌이 살짝 드시는 분 같아도 자신의 내면과 독대하기 어려운 감수성이 여리다 여린 그져 김태현임을 그리고 교사임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한 사람을 만나게 되어 또한 감사한 시간이었다. 교사에 대한 나의 한계로 면퇴를 생각하는 나에게 먼저 나를 돌아보라 가르쳐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180 마음이 따듯해 지는 강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강의를 들으며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듣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 받는 느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가까이 되는 나의 교사생활을 될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얼마나 더 교사생활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기만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179 마음 따뜻해지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연수 받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충만되는 느낌이었어요.

교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다 보니, 마치 저 자신도 연수 장소 속에 들어가 함께 참여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기도 했죠.

많이 기억에 남을 만한 연수 개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8 나를 돌아보며 1학기를 돌아보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k***

연수를 들으면서 다른 선생님들의 고민도 나와 같구나...

나만 힘든게 아니였구나 하는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고민만 하는게 아니라 해결책을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많은 에너지를 받고 갑니다. 저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힘이 납니다.

177 다시 힘을 내게 해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r***

학교를 옮기면서 환경이 바뀌어 많이 지쳐있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힐링이 되고 위로가 되고.....

2학기에는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수업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