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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6 재구성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e***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수업을 재구성하듯이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연수를 재구성하신

김태현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동료 교사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신뢰

그리고 교직에 대한 김태현선생님의 깊은 성찰이

느껴지는 연수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95 감성 훈련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r***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지는 연수 형식이어서 잘못 신청했나 싶었다. 차시를 거듭하면서 나는 얼마나 경직된 생활을 했는지 알게 되었다. 연수에서 많은 내용을 전달받고 수업에 적용하고 그리고 뭔가 뿌듯함을 느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던 것 같다. 그냥 편안하게 들으면서 시도 듣고, 노래도 듣고 그림도 감상하고 선생님들의 이야기도 들으며 토크쇼에 온 듯한 즑ㅓ움이 있었다. 하루에 서너 차시를 들어도 지루하지 않았다. 특별히 더운 올 여름 나름 의미있고 힐링이 되는 연수였고 내 안에 닳아 없어진 감성을 고이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한 연수였다. 교사의 내적 충만과 감성 충만이 선행되어야 아이들에게도 그 행복감을 전달할 수 있다고 알게 해준 연수였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것을.

194 나를 돌아보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h***


한없이 자존감이 낮아지던 시기 동료 선생님의 권유로 듣게된 연수 입니다.

나를 돌아보며 자존감을 높이고 여러 선생님들을 보며 위로를 받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내 수업을 돌아보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93 연수를 듣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8***

35년간 아이과 함께 해오며 정년까지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들어 아이들과의 세대 차이, 혈기 왕성하고 의욕이 철철 넘치는 젊은 선생님들 사이에서 앞으로 남은 5년을 끝까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되어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김재균 선생님의 말씀처럼 살아온 경험을 통해 부모의 마을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학부모의 상처와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교사, 문미향 선생님의 말씀 중 지식의 전달은 조금 뒤떨어지겠지만 지혜로움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사의 역할은 하고 있다는 위안을 받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 드립니다

192 위로가 필요한 것인지 자극이 필요한 것인지조차 헷갈리던 때 만나게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길지도 짧지도 않은 교직 기간 동안 다양한 선생님들을 만나고 그분들의 수업을, 쉼을, 성과들을 보면서 때로는 자괴감이 들고, 또 때로는 전혀 공감하지 못하며... 나는 지금 잘 지내고 있는 것인가? 위로가 필요한 것인지 자극이 필요한 것인지조차 헷갈리던 때 만나게된 연수.. 같은 처지에 놓인 선생님들의 진솔한 고백과 그 고백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화면 속 선생님들의 표정에서 진하게 전해지는 따뜻함이 '토닥토닥', '쓰담쓰담',  '괜찬다'며 말을 건네주어 진정한 힐링을 체험했다.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이 따뜻함과 위로와 회복이 스미기를 바라며..

191 큰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s***

작년에 교사 도서 사 준다고 헀을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을 신청해서 받아서 읽었습니다.

현재 책을 가지고 있고, 학교 생활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위해 이 곳에 있는지, 내가 왜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 곳에 있는지 등등 여러 가지 힘든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상황들로 교직생활이 때로는 무디고,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내려놓고 싶을 때가 많아서

방학 중에 힐링이 되는 연수를 듣고 싶었는데, 마침 딱 이 연수가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정말 마음 편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책 소개와 노래들로 마음이 온화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0 색다른 연수였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b***

우리가 평소 늘 대해왔던 연수와 달리 자유분방한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연수를 통해서 교사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감사드립니다.

189 수업과 삶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j***

김태현 선생님의 진심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연수였습니다.

전달하려는 내용뿐만 아니라 어떻게 전달할지까지 깊이 연구한 선생님의 마음이 깊이 다가왔습니다.

편안하게 들으면서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내 수업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여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수업과 삶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 수업을 잘 하기 위해서 요령과 기술을 찾아 헤맬 것이 아니라 내 자신과 삶을 사랑하면서 나를 더 단단하게 하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연수로 내면의 성장을 꾀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88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j***

교사의 자리가

너무도 커다란 부담과

어렵고 불안정한 상황에 처할 때마다

과연 잘 가고 있는지,

교사로서 이렇게 해도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만의 교사로서의 주제의식을 찾아가는 여정을 

여유를 가지고 고민하면서 즐겁게 떠날 용기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187 편안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a***

정말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형식적인 절차없이 바로 차시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히 더 좋았어요.

마음맞는 선생님들과 카페에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듯이 편안하게 연수 받았네요. 그런데 차 한잔 값치곤 연수비가 너무 과한 듯해서 다른 분께 추천하긴 좀 곤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