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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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힘을 얻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i*** | |
좀 더 의미있는 방학을 보내기 위해 시작한 연수... 연수를 들으며 힘을 얻고, 위로를 얻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모니터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따뜻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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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단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l*** | |
큰 위로와 도움을 얻고 교사로서의 제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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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소통하고 공감하며 힘을 얻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rc*** | |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되는 연수이기에 너무 참신했고,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힘을 얻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누구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살며,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 안에서 나만의 답도 찾을 수 있었구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진심으로 저를 만날 수 있는 연수를 듣게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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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감동과 힐링과 꺠달음이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im*** | |
김태현선생님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성찰에 대한 연수에 큰 감동을 받고 이 두 번째 연수도 신처하게 되었는데 이번 연수 또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연수의 구성이 너무나 파격적인 연수였습니다. 정말 살아있는 연수였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고 다른 일을 하면서 듣고 싶지 않게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든 연수였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연수에 함께 했고 듣는 동안 창조적 아이디어가 퐁퐁 솟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러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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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새로운 형식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u*** | |
새로운 형식의 연수로,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연수라 마음 가볍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와 노래와 그림이 함께 있어서 더 좋았고, 무엇보다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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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신선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h*** | |
힐링 컨서트라는 이름으로 좋은 노래와 시를 들려주어 말 그대로 힐링이 되는 듯 했다. 팟캐스트 형식의 진행이 참 신선하고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과정도 다른 연수에서는 볼 수 없는 접근 방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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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마음의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s*** | |
교사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는 연수네요. 특히 교사들이 느끼는 감정을 돌아보고, 공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힘내 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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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l*** | |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연수인데, 별 기대없이 들었다가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앞으로의 교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교사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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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다시 시작하는 힘을 낼 수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j*** | |
개학을 앞두고 다시 돌아가야 할 학교에 대한 걱정이 쌓이고 있는 요즘 선생님의 연수를 통해 내가 왜 힘을 내서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 즉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을 갖고 교사로서의 제 마음을 바로 잡는데 남는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될테니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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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재충전에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j*** | |
신선하고 재미있게 구성된 연수로 인해 지루하지 않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제의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모두가 힘들고 지치는 학교 안에서 교사들끼리 서로 위로와 격려를 주고 받는 따뜻한 분위기가 무엇보다 교사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남은 교직 생활 동안 선배교사로서 동료교사들의 아픔을 공감해주고 경청해주는 역할을 잘 하고, 인기가 많지 않은 교사일지라도 나의 경륜과 지혜를 살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아픔을 공감해주는 역할을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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