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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6 마음 한 켠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u***

일단 편안하게 진행되는 연수, 부담없이, 옆자리 선생님에게 수다떨듯 말을 걸어주는 방식이 참 좋았습니다.

많이 지쳐있던 터라 뭔가를 배우고자 하는 마음 보다는 그냥 비슷한 처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고 위로받고 싶었습니다. 순간순간 마음에 꽂히는 말들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얻어가는 연수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과 시도 참 좋았습니다. 사실 그림에는 문외한인데 덕분에 눈호강도 하고 배우네요.

교사라는 직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던 요즈음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서 힘을 얻는 소중한 순간을 잠시 잊고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그 순간을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55 무기력에 빠져 있는 나에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m***

15년차의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요즘 슬럼프에 빠져 있는 건지. 학생들의 행동에 대해서 내가 심한건지. 학생들이 심한건지

 

난감할 때가 있다. 주변 교사에게 상담도 해보지만 이 연수를 통해서 이러한 갈등을 나만 겪고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선생

 

님들도 다 겪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공감할 수 있고 힘이 났다.

254 참다운 연수의 방법을 제시한 최고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o***

30시간의 연수를 들으면서 이렇게 몰입해서 즐겁게 하나하나 꼼꼼히 들어본 연수는 처음이었습니다. 단순하게 지식 전달 위주의, 시대의 흐름을 쫒아가는 교육연수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렇게 교사의 마음을 열어주고, 주제의식을 다시 한번 고민하게 하는 최고의 연수였답니다. 제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이 연수 강력 추천 중입니다.^^

253 왜! 이제야 이런 연수가 나왔을까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s***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나는 경력이 맣은 교사입니다. 초임부터 어렵고 힘들었던 떼에 이런 연수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252 토닥토닥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s***

학년 생활지도를 하면서 길을 잃은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을 잘 하는 교사가 되고 싶었고 아이들과 수업으로 마음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생활을 들여다볼수록,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수업이, 수업 방식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학교가, 수업이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혹은 학교가 교사가 어디까지 해 주어야 할까?

답답함과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밀려오는 나날들이었어요.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면서

시를 읽으며, 다른 선생님의 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그림을 보며

내가 있는 지금 현재 나의 모습을 받아들이며

그저 위안을 얻습니다.

처음처럼, 처음에 지닌 마음을 되새기며

다시 길을 찾을 수 있기를..  토닥토닥 어깨를 두드려봅니다. 

251 힘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a***

교직 연차가 올라갈수록 마음이 더 복잡해 집니다.

 

힘이 되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250 의미있고 즐거웠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i***

항상 혼자서만 고민하던 것을

여럿이 함께 나누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는 듯한 착각과

부러움이 공존하는 연수였습니다.

 

테마별로 공들여 진행하신 점이 흥미롭고 즐거웠으며

그런 중에 여러가지 생각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읽어주신 시와 노래로 위로와 힘을 얻었으며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49 내 삶에서 주제의식을 찾아보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e***

가정, 학교를 시계추처럼 반복하면서

무기력이 엄습해 올 무렵 이 연수를 만났다.

김태현선생님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나의 신념과 주제의식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감사함과 의미를 다시한번 새기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봐야겠다.

3년전부터 지나온 학교 선생님들과 독서모임을 해오고 있는데, 한참 모임이 재미없어지는 시점에,학교 밖 공동체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무언가 결과를 내기보다는 함께 성장하고 삶을 걸어가는 동료로 오랫동안 만나온 이들이기에 더욱 소중하다.

김태현 선생님의 책 두권을 사봐야겠다.

248 힘나게 하는 말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무기력을 바라보고, 무기력의 시간도 내 삶의 일부라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는데..

연수를 통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것들을 그냥 바라보고, 실패로 보지 않아야지 라는 생각이 든다.

순간순간 눈물 짓게 하고, 나를 위로하게 되는 연수를 통해 힘을 얻는다. 

247 다시 시작해보는 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j***

지친 하루에 힐링을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지친 하루를 마치고 새로운 내일을 시작하는 힘을 내게 만들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