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66 이런 연수 처음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y***

나의 힘듦을 누군가 대신 말해주는 듯 연수 내용에 귀기울이게 되어, 새벽에도 일어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출근과 퇴근 길 수없이 반복되었던 자괴감과 고민....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함께 위로해야 함을 느끼며 나의 방향성을 깊게 숙고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며 기분좋게 연수를 마친다. ^^ 강사선생님께 감사하며 다음 연수도 기대합니다.

265 뭔가 색다른 연수 .. 교사 공동체가 답이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p***

이번 연수는 뭔가 다름이 존재한다.

미리보기를 보니, 이전 연수와 달리 오픈상태처럼 가까이서 나의 아픔을 자연스럽게 내려 놓고 싶을 정도로 연수의 장으로서 느껴졌다. 사회자의 허심탄회한 진행과 때론 교실에서 본인의 집(방,서재)에서 해변가에서 도로위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한 차시마다 기꺼이 맞이하는 모습이 평화로웠다.

 

 지금껏 수강후 강의결과에 집착한 바도 있지만, 콘서트처럼 토론장처럼 카페처럼 미술전시장처럼 마음 넉넉하게 수강하였다. 기획하신 관계자분들과 강사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 신선한 연수가 창출되기를 바래본다.  

264 교사는 가르치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현재는 가르치기만 하는 학교와 교사가 아니라 공감하고 소통하며 안내하는 역할이 교사라는 것을 더 크게 느꼈습니다.

263 연수! 아주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fa***

교직생활 15년쯤 지나니 처음 발령받았을때의 기대, 설레임등등이 점차 사라갈때쯤 만나게 된 감사한 연수 덕분에 임용초기의 마음을 되잡아봅니다. 우리들은 학생들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해줘 감사드립니다.

262 다시 꿈꾸게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l***

 경력 25년차가 되어가고 있다보니 교실에서 나름 노하우가 쌓여(사실은 익숙해져있는 학급살이 기술) 최근 큰 어려움을 겪지않고 '혼자서도 이만하면 됐어' 하고 하루하루를 별탈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허나 이번 연수를 통해 한동안 잠자고 있던  내 안에서의 '함께' 즉 공동체 세포가 꿈틀댐을 느꼈습니다. 공동체를 찾아나서게 만들어준 그래서 혼자보다는 함께하고픈 마음이 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여고시절 시를 쓰는 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저의 꿈을 다시 꾸게 만들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61 마음의 위로가 되는 강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i***

연수를 수강하는 내내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콘서트, 팟캐스트, 작은 공동체 내의 대화 등을 들으면서 그 속에 같이 앉아 있는 느낌이 들어

다른 선생님들의 말씀에 공감하고,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생각에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260 마음 편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j***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와 다르게 마음 편하게 동료교사 이야기 듣듯이 연수를 들은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259 생각의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j***

내가 하는 고민들이 나의 문제가 아닌 누구나 느끼고 있는 문제라는 생각에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고민이 멈추지는 않지만 한걸음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258 주제의식, 신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o***

교사에게 주제의식을 갖는다는 것, 신념을 갖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지만 가르침에도 교사의 주제의식, 신념이 있는 가르침과 교과서 위주의 가르침은 다르다는 것을.....  나를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다.  그동안 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었는지....

257 위로가 된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i***

학교에서 겪게 되는 많은 일들, 그리고 거기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감정들. 좀 지쳐가고 있다고 여겨지던 시기에 이 연수를 들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참여한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많이 공감하고 교사의 삶에 대해 새삼 생각하게 되네요. 김태현선생님의 그림해설도 음악도 시도 정말 좋았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매시간을 준비하셨네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