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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6 공감하며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o***

그동안 들었던 연수를 떠올려보면 좋은 연수도 시간에 쫓겨 그냥 클릭으로 진도율을 맞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이 연수는 거의 모든 강의를 공감하며  들었다.  주말에는 밤 늦게까지 연수를 들었다. 아니 저절로 듣게 되었다. 나오신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교사로서의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처음 교단에 섰을 때의 나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요즘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토닥토닥' 나를 위로하며 다시 '참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275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꿈꾸는 교사들의 노래 가사 중에 '꿈을 꾸었다 말해요'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5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제 입장에서 보면 교사로서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그만둘지 모를 나의 교직생활의 종착지에 다다랐을 때 나또한 천직으로 알고 생활했던 나의 교직생활이 한바탕 꾸었던 꿈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가 되었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274 부담없이 들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k***

정말 부담없이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연수를 시작하고 들었습니다.

그림, 시, 따뜻한 감성의 글로  나에게 용기를 준 연수입니다

나의 삶과 수업을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73 연수의 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i***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도서 제목만으로도 참으로 매력적이었는데, 이런 연수가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콘서트, 팟캐스트, 카페, 바다, 숲, 공동체 현장... 이렇듯 다양항 형식의 다양한 장소가 등장하는 것 또한 연수받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어요. 노래와 시, 미술작품... 한 차시 한 차시 안에 담긴 멋진 창작물들에 마음을 빼앗기면서 그 순간만큼은 다른 것들을 내려놓고 그것에 매료되어 마음이 노곤히 내려앉는 힐링의 마음을 갖게 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제가 학교 안 수업을 통해, 학급을 통해 학생들과 만나면서 저만의 삶에 대한 통찰의 힘, 바로 주제의식이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게 해 주었고요.

  가정에서의 자녀들과의 육아에, 학교에서 학생들과의 수업 및 업무에 지쳐있던 제게 저 하나만을 올곧이 바라볼 수 있던 알찬 30차시였습니다.

272 다양함과 셈세함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힐링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3***


다양한 방법과 컨텐츠가 어우러져  진행되는 연수를 통해 힐링을 받았고 받는 내내 즐거웠고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두 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271 연수를 통해서 더욱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s***

교직생활은 즐거움과 힘듬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때문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지만 더욱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 소망입니다.

270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여 기분 좋은 무거움으로 연수를 마치게 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3***


누군가가 정말 부담없다고 추천하여 진심으로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연수를 시작하고 들었습니다. 형식의 틀을 바꾼 것이눈에 띠었고 여타의 연수 방식과는 달리 바로 차시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히 더 좋았어요.

또한 다양한 포맷을 이용하여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던지는 메세지는 주어지는 고민은 단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여 연수를 다 듣고 나서는 중견교사로서 뭔가의 새로운 책임감, 정체성을 생각해 보게 하는 무거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269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자아존중감을 다시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3***


연수를 수강하는 동안 교사로서의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체성과 자아존중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부분에서 심리적 위로를 받았습니다.

콘서트, 팟캐스트, 작은 공동체 내의 대화 등을 들으면서 나도 함께 동참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선생님들의 말씀에 공감하고,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교사로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분들의 고민이라는 또 다른 측면에서의 공감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268 힐링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j***

마음이 편안해지고 교사의 입장에서 교사를 이야기하는 동행하고 공감하는 연수입니다. 내가 교사이지만 또한 하나의 인격으로 나 자신을 세워가는 법을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267 좋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강의를 들으면서 나를 뒤돌아 보게 되었다.  나만의 주제의식이 있는가? 교과를 창조적으로 하고 있는가? 나의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수업에 임하고 있는가?

나의 내면을 성찰하도록 하게 하는 연수여서 좋았다. 도전의식으로 나도 변화헤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