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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6 휴식이 필요한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휴식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

부담없이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연수!

285 삶을 반추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h***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교직생활에서 삶과 수업의 주제의식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삶의 경험과 관심사를 교과 수업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방법을 찾는 노력과 무엇보다도 동료의 소중함과 존재를 다시 인식한 연수였습니다. 누구나 별이지만 교사는 별이라는 선생님의 마지막 이야기가 힘이 됩니다.

284 공감과 힐링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h***

교사라는 일상의 삶을 이젠 힘듦으로만 느끼면서 하루하루를 그저 무사히 지내기만을 바라며 보내던 때에 만나게 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통해 나만 힘든 것이 아니고 많은 선생님들이 힘들게 고민하면서 교사라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공감이 많이 되었고 또한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한 시간 한 시간을 생각하며 꼼꼼히 들은 연수로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283 새로운 형식의 연수가 참 좋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지금까지 받은 연수중에 가장 편안하고 즐겁게 들은 것 같네요.

새로운 구성으로 편안하게 토크쇼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시험은 어떤식으로 이뤄질지 조금 걱정은 되지만, 다른 선생님들의 속마음 이야기도 듣고, 위안도 받고 그랬네요.

이 연수 참 좋네요.

 

282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y***

음악, 미술 다양한 문화와 함께 한 좋은 연수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솔직한 내면을 담고있는 연수내용도 좋았고 그와 함께 다양한 음악들, 미술작품들, 도서들 모두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81 다시 돌아보는 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j***

교사라는 직업이 어느새 익숙해져버렸는데

편안함 속에 안주한 느낌이 들다가

지쳐가는 와중에 좋은 연수로

저를 돌아보고 교직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80 나의 주제의식을 찾아가는 찾아가기 위한 것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이제까지 단원에 맞는 기법들만을 생각하며 수업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수업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은 없었지요. 이런 나에게 12차시 수업을 들으면서 위안이 되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소소한 삶의 경험을 가만히 떠올리며 기억에 말을 걸어 보세요! 주제의식은 이미 우리 안에 있습니다.'

주제의식 찾기는 내 삶을 의미 있게 바라보는 데서 출발해야 하고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면 된다는 것이지요.

좀더 내 안을 자세히 그리고 오래 봐라보려고요. 내 수업의 주제의식을 찾기 위해서.....모든 샘들 파이팅!!!

279 소박한 교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삶의 진리는 '소박함'에 있다는 구절이 의미있게 다가오면서 절로 공감이 되네요.

화려한 기교나 기술같은 외적인 것에 물들여 있기보다는 학생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교사, 어쩌면 특별할 것 없는 이 소박한 교사의 모습에서 학생들은 위안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연수를 듣게 되면 정말 나의 교사 생활을 깊~~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너무도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에 자꾸 움츠러들기도 하구요. 하지만 하나씩 변화해 보려는 저의 모습도 같이 보게 되어 힘이 나기도 합니다.

끝까지 들으면서 열심히 공감하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278 나의 이름을 찾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r***

현재 고3을 맡고 있는 교사로 아이들의 수시 지원이 끝나고 숨을 좀 돌리게 되어 부담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연수를 찾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연수를 끝까지 다 듣지는 않았지만 단순히 편한 연수만은 아닌 것 같아요.

연수를 듣다가 혼자 교무실에서 눈물을 훔치며 위로를 받기도 했고,

나의 주제의식은 뭘까, 나는 교사로서 어떤 삶을 살고 어떤 수업을 해야할까 퇴근길에 먼 하늘을 바라보며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1정 연수때도 점수만 생각하며 과제와 시험에 눌려 교사로서 나의 철학을 세우기 어려웠는데 어쩌면 1정 연수보다 더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김태현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힐링콘서트와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힘을 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선생님들을 따라 '나의 이름'을 찾는 여정을 떠나겠습니다. 

277 주제의식이 있는 수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7차시 수업을 들으면서 나는 내 이름을 건 수업을 했던가? 라는 생각을 하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혹시 '나'는 없고 그냥 많은 국어수업 중의 하나로만 생각하며 수업을 한 건 아닌지 많은 반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고민해 보려고요. 내 수업의 주제의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