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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6 위로가 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c***

나만의 열등감도, 나만의 고민도, 나만의 흔들림도 아니라는,,

수많은 교사들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또 다시 해볼수 있는 용기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305 무기력에 빠졌을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r***

무기력에 빠졌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304 나를 돌아보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e***

교사이기에 항상 수업이 우선이고 수업에서 나를 만나고 수업을 통해 나를 성찰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연수를 받으며 삶에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경력이 쌓여가면 더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더 베테랑이 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여전히 수업을 혁신하라 하고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성원으로 뭔가를 고민하라 합니다. 그리고 과정중심 평가를 고민해야 하고 수많은 교수방법을 익혀야 하며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을 따라야 하고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해야 하는 가운데 경력은 오히려 가슴을 차갑게 만들고 나를 외면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다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고, 오랜만에 클릭 클릭 하며 형식적으로 듣는 연수가 아닌 30분을 공감하며 집중하는 연수를 접했네요. 잃어버린 나를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03 힘든 시기에 많은 힘이 된 강좌였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a***

올해 학교에서 힘든 일이 있어서 교사로서의 삶에 대해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그 때 연수를 들으며

공감을 받고 교사로서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책 제대로 읽어봐야겠네요. 이 연수는 교직 생활을 어느 정도 하다 교직생활에 대한 회의가 들 때 들어보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302 힘든 한 해를 마무리 하며 빛이 되는 연수를 받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광주에서 초등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1학기 광주에서 수업축제를 하였는데 그때 연수원 강당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강연을 듣고 수업영상을 보고 수업에 대한 평가가 아닌 공감의 말을 나눈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강연 중 EBS에서 자신이 평가한 영어 선생님 수업을 매우 부끄럽고 솔직하게 스스로는 비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하하 호탕하게 웃어버리셨는데 그 모습 마져 멋져 보였습니다.

올 한 해 저는 학생들과 친해지지 못하고 걷돌기만 했습니다. 웃음도 잃어 버렸고 무기력 했고 생활지도도 제대로 안되고 화만 냈습니다.

며칠 전 교원 평가에서 우리반 아이들이 저에게 바라는 점 90%가 '화를 내지 말아주세요.' 였습니다.

전 올 한 해 벽 하고 대화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 화를 내고 변화하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에 처절하게 좌절하고

결국 현재 저의 상태는 무기력 포기 상태 였습니다.

화라도 내지 말자 말해봤자 무슨 소용이냐 하지만 또 화가 나고 그걸 참느라 혈압이 하도 올라 주말내내 머리가 뜨겁고 열불이 나고 그랬습니다.

늘 완벽하고자 하는 제 자신에게 올해 포기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지...

다 제 욕심인것을...

연수를 들으며 마음을 많이 다스렸습니다.  친한 선생님들 모임에서도 스트레스를 풀어버리고

하지만 아직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창조'라는 것 나를 위한 장소를 찾아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나의 주제의식인 생각하는 아이 스스로의 신념을 갖게하자 를 위해 어떤 수업을 해야 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야 겠다 라는 작은 의지도 생겼습니다.

힘들게 만드신 연수인데 라디오를 켜 놓듯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철학이 담긴 연수 지친 교사를 위한 연수 너무 감사합니다. 교사의 삶을 살겠습니다.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흔들림을 응원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301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25년간 학교생활이 행복할 때는 보람과 자존감이 높아지는데 힘들고 지치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놓일 때 무엇을 어찌해야 할 지 난감할 때가 많다. 나름 노력하고 애쓰지만 다른 선생님은 순조롭거나 쿨하게 해결하고 마음을 비우는데 나만 미련스럽고 거칠게 일을 해결하는 듯 싶어 난감하고 괴로울 때가 많았다. 근데 이 연수를 통해서 다른 선생님들도 힘들구나 생각하니 위로가 된다.

교사 공동체가 나름 해결의 실마리가 되고 힘이 되는 것을 연수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연수를 계기로 학교 밖 공동체라도 참여하여 선생님들의 노하우와 위로, 격려을 받으며 나 또한 그들의 동료로서 용기와 격겨를 주고 싶다.

300 나를 돌아보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y***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2번째 들으며 나의 교직 30년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 기독교사대회에서 만난 쌤들의 얼굴을 화면으로 봐서 반가왔고요.....

힘들고 아픈 시간들을 보둠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의 교직 생활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함께하고 있는 좋은 공동체에서 아픔과 고민을 나눠가며 당당하게 아이들앞에 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99 마음이 흔들릴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고학년 영어, 과학 전담 수업을 하면서 휘청거리는 나를 잡아 줄 그 무엇인가를 찾고 있던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토크 콘서트에 나온 선생님들 모습을 보며 나만 힘든 것이 아니구나 등 공감하며 눈물을 함께 흘렸다. 여러 강의를 들으며 마음을 다 잡는 계기가 되었고 미워할 용기, 미움받을 용기도 조금 생겼다. 이 연수는 교사로서의 나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 뜻깊은 연수였다~^^

298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r***

변화에 대한 압박과 필요성을 느끼고

 

여러 시도를 하면서 스스로 부족함과 자괴감을 많이 느꼈는데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97 나를 돌아보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m***

먼저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을 먼저 읽었다.

연수를 들으며 정말 나에게 토닥토닥 해 주는 느낌이었다.

어른인 교사도 외로움을 느끼고 부족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시간이면서

당연한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지 그런 나를 이해하고 앞으로 한 발짝 걸어나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