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16 휴식같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어디 연수가 휴식일 수 있을까?

처음엔 연수보다 공동체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있겠다 싶어 듣고 싶었는데

노래와 시, 풍광과 시, 수다와 시, 솔직한 얘기와 시....

정말 휴식같은 연수 였습니다.

출연진의 밝은 미소- 참 힘이 되었습니다.

꾸벅!  

315 공동체의 의미까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w***

책을 읽고 너무 감동을 받았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이 연수를 건의 받았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신청했습니다.

본질, 신념, 감정, 창조~ 1,2,3,4장이 다 좋았지만, 특히 5장이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좋았습니다. 올해는 학교밖 공동체 모임에 참여하면서 너무나 큰 위로와 선물을 받았었기 때문에, 공동체가 교사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나도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동료 교사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물해 줄 수 있는 학교 안 공동체 모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준 책과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314 공동체의 의미까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w***

책을 읽고 너무 감동을 받았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이 연수를 건의 받았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신청했습니다.

본질, 신념, 감정, 창조~ 1,2,3,4장이 다 좋았지만, 특히 5장이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좋았습니다. 올해는 학교밖 공동체 모임에 참여하면서 너무나 큰 위로와 선물을 받았었기 때문에, 공동체가 교사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나도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동료 교사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물해 줄 수 있는 학교 안 공동체 모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준 책과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313 모든 순간이 ( )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a***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고, 오늘, 지금, 여기

오롯이, 온전하게,

'나'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모든 순간이 아름답고,

또 모든 순간이 창조적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학교로, 가정으로, 삶으로 걸어 들어가

부딪히고 생처받고 안아주고 용서하고 서로 격려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꿈꾸어 봅니다.

 

312 [RE] 교사의 욕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교사의 욕심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 학생들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학생들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판단능력이 성인보다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든지 잘못된 가치관이나 행동은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있고 교사는 그것을 믿기 때문에

부단히 일관성 있게 생활교육을 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너무 조바심 보다는 한번 쯤 지켜봐주고 수용하고 상담하고 케어하면 학생들은 변화하고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311 혼자가 아닌 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e***

교직생활을 하면서 분명 '학교'에 속해있으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를 느끼며 결국 '혼자'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함께 공감하며 나눔하며 지식과 지혜를 채우는

진짜 리얼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위로받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고개를 돌려보면 함께 고민하는 이들이 있고

조금만 고개를 들어보면 잊고지낸 나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수를 통해 힐링하기 쉽지 않은데 참 좋은 기회였고,

또한 그 기회를 찾아내어 내것이 되었음이 참 기쁩니다.

310 나의 교사로서의 주제의식을 찾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매년 다양한 연수를 통해 한 해 한 해 성장해 가는 교사의 삶이 참 좋습니다. 의무연수가 아닌 자율연수를 고르는 재미는 특히 더 좋습니다. 이번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도 듣고 싶은 여러 연수 중에 끌림을 받아 선택했습니다. 저의 그 선택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하교 한 나만의 창조의 장소인 교실에서 열심히, 꾸준히, 부지런히 들었습니다. 색다른 구성으로 다음 강의를 기대하며 듣다보니 벌써 마지막까지 마무리하고 평가도 보고 이제 마지막으로 연수후기를 쓰게되었습니다.

  연수의 영향으로 앞으로 저만의 주제의식을 찾아보려 합니다. 지금은 이것 저것 떠오르는 것은 많으나 내것으로 소화시켜 정의할 만한 수준이 못되고 있습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천천히 흔들리며,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할 공동체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내년 학교이동을 앞두고 우왕좌왕 불안한 저에게 김태현 선생님은 희망과 기대를 주셨습니다. 저물어 가는 해처럼 정년까지 서서히 아름답게 기울어 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09 희망사항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i***


갑자기 노래 가사가 떠오르네요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멋내지 않아도~~

그저 바라만봐도 위로가 되는 ~~

 

 

이런 동료와 학생들이라면....

 


308 깨어있어야 하는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i***

항상 깨어 있어야 하는데 늘 몇% 부족한 생각과 실천력이 못 ㄲㅐ어나게 합니다.

정책수립자가 현장의 고통을 알려고는 할까요?

307 교사의 욕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i***

욕심의 끝은 어디일까요?

가르치고자하는 욕심도 때로는 독이 되는듯하여 힘들어하는 동료들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비워야 하는데....

교사라는 호칭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