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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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 나의 삶을 사랑해야 수업도 사랑할 수 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c*** | |
연수를 편안하게 듣고 있습니다. 모두 고민과 고통을 안고 이 시대의 교직을 버티어 내고 계시다는 사실에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삶은 고통스럽지만 정성껏 살아내야 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난 해 1년간 업무에 치여, 내 삶은 묻어두고 아이들을 보지 않았던 것 같네요. 본질이 무엇인지..다시 돌아가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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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교사의 삶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교사.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를 듣고 교사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교사 공동체를 통해 더욱 보람있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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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연수를 마치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s*** | |
연수를 들으면서 편안한 느낌이었고 마음의 위안도 얻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변이야 어찌되었건 나라도 또는 나만이라고 나의 주관대로 가자 라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서야 그렇게 지내는 것이 얼마나 피곤하고,벅찬지를 느꼈고 공동체에서 집단지성을 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중간중간에 나오는 노래들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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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온라인 연수에서 교사로서의 삶의 의미를 찾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o*** | |
무기력과 무능함이 같지 않다는 말, 정말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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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 온라인 연수에서 교사로서의 삶의 의미를 찾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o*** | |
무기력과 무능함이 같지 않다는 말, 정말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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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온라인 연수에서 교사로서의 삶의 의미를 찾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o*** | |
무기력과 무능함이 같지 않다는 말, 정말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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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나를 돌아보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w*** | |
수업방법에 대한 고민만 했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없었던 것 같다. 주제의식을 갖고 수업을 했던가... 나이가 들수록 좁아지는 어깨... 깊이있는 교사가 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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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 무기력에 빠진 구덩이에서 작은 햇살 찾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le*** | |
무기력에 빠진 2018년, 새로운 2019년을 어떻게 시작할까를 고민하다 선택한 삶에서 나를 만나다..김태현 선생님 연수, 그리고 찾아 읽은 책, 그림, 시, 동료선생님들의 고백, 눈물, 가슴을 울리는 노래. 구덩이속으로 작은 햇살 하나 찾는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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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 일출이 아니고 일몰같은 교사가 되어도 괜찮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l*** | |
교직경력 20년이 넘게 '나는 교직적성이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며 생활지도에도 수업에도 자신감이 없었던 나. 아니 한때는 젊음으로 열정을 페이하면 내 멋에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었는데 육아휴직 6년후 복직한 학교는 나의 모든 자신감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리고 너무도 힘겨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고 나만의 물맷돌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읽었던 김태현선생님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은 일출과 같이 내게 큰 희망을 주었다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연수는 일몰과 같은 깊이를 주었던 것 같다. 이 연수를 통해 내가 20년 넘게 교사로서 고민하고 아파했던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은것 같다. 내가 수업이 힘들고, 생활지도가 힘들고 학교가 힘들었던 것은 나 자신을 충분히 안아주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이상은 크고 높아 늘 자괴감으로 나 자신을 질책하고 괴롭혔던 것 같다. 이제 내 자신을 존재로서 환대하고 수업과 학급살이에서 주제의식을 가지고 신념으로 실행하며 내 익숙한 일상속에서 창조력을 일깨우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함께 버티고 울어줄 공동체가 필요하다. 언제까지 그런 공동체에 속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지 않고 내가 그런 공동체가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주어야겠다. 내 나이 이제 반백에 가까워 아직도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살아있기에 흔들린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래서 뭔가 초능력을 가진 교사를 꿈꾸는 대신 일몰같이 서서히 내려가지만 깊고 따뜻한 빛을 내는 교사가 되기를 꿈꿔야겠다...김태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연수를 제작하신 제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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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힐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t*** | |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었던 연수.... 그동안의 나를 뒤돌아볼수 있었던 나만의 힐링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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