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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6 이렇게 오늘도 버틸 수 있는 말, 괜찮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ic***

우리들 모두 힘들고 버거운 무게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토닥토닥, 괜찮아를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다면

삶의 내용들이 조금은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때로 힘들기도 하지만, 오늘도 버티고 살아갈 수 있는 말, 다, 괜찮아..

365 매 차시 소개해주는 노래들이 참 좋아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j***

무엇보다 매 차시에 소개해주는 노래들이 참 좋습니다.

교실에 기타가 있고, 매주 아이들과 한 곡 이상을 새롭게 배웁니다.

 

아이유와 김창완의 '너의 의미'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두 곡으로 아이들과 부르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참 좋았습니다.

 

노래가 주는 힘, 위로가 참 크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364 나의 주제의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a***

내가 생각하는 주제의식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본다.

나의 주제의식은 재미와 즐김이 있는 수업이 진짜 수업이다는 것이다.

학교라는 곳은 수업과 생활이 동떨어져 있지 않다고 여긴다.

수업이 재밌고 즐겁게 몰입할 수 있다면 교사와 학생은 하나가 되어 학급을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된다고 여겨진다.

363 교사의 주관성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a***

연수를 들으며 나의 주관성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지 해가될지 깊이 생각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물론 교사가 주관성을 가지지 않으면 교육이 정처없이 흘러가 버리겠지만 지나친 주관성으로 인하여 오히려 나를 거쳐간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는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본다.

362 괜찮아!!!한마디의 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s***

괜찮아!!!라는 한마디가 제 가슴에 깊이 남네요.

무슨일이 생기던 간에 내가 있어야하는 이유가 있고 우리 아이들이 있어야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에 큰 용기를 받았습니다.

아주 짧은 말 '괜찮아' 세글자이지만 그 한마디에 가슴에 담고 있던 많은 힘든 일들이 정말 괜찮아진 것처럼 위로를 받네요.

많은 선생님들이 이번연수를 통해서 각자의 마음을 힐링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61 힐링으로 치유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o***

살다 살다 연수 받으며 주책없이 줄줄 눈물 흘러 보기는 처음이다.

살다 살다 연수 받으며 파격이 주는 매력이 이렇게 큰 지 알게 된 것도 처음이다.

살다 살다 연수 받으며 채찍질 당하지 않고 토닥토닥 쓰담쓰담 치유 당해 보기는 처음이다.

살다 살다 연수 받으며 하나라도 놓치기 싫어 풍덩 잠수해서 듣고 싶어지기도 처음이다.

살다 살다 이렇게 좋은 연수를 받는 날이 올 줄 몰랐다.

360 교직은 힘든 길이다. 사랑하는 길이기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j***

'왜 이렇게 힘들지?'

올해는 참 힘들더군요. 3월이 지나면 나아져야 하는데 힘듦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그래서 이 연수를 만날 수 있었나봅니다.

 

교직은 힘든 길이다. 사랑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참 공감됐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동료 선생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더군요.

찾아봐야겠어요.

359 교사가 나아갈 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a***

3월이 되어 교실에서 새로운 아이들을 맞이할 때는 항상 긴장하고 살짝 두렵기도 하다. 올해는 어떤 아이들과 함께하고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정신없이 보낸다.

어떤 해는 행복한 봄꽃이 가득피는 교실이고 또 어떤 때는 시리고 추운 겨울 칼바람 속에 서 있기도 한데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지 고민을 하게 만들어 주는 차시였다.

358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학교 생활 중에 느끼게 되는 고민에 대해 터놓을 수 있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행복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친구와 함께 위로와 회복이 반복된다면, 힘이 되고 앞으론 나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될 것 같네요^^

357 설렘과 두려움의 공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설렘이라는 단어와 두려움이라는 단어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밀접한 단어인거 같네요...

 

학생들과의 수업과 지도가 설렘으로 다가올지 두려움으로 다가올지는 교사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 같네요..

 

처음 마음가짐을 유지하고 지치고 흔들릴 때면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잘 생각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