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86 창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y***

우린 너무 많은 것에 익숙해져 있다.

익숙하져 있다고 생각치도 못할 정도로 몸에 밴 익숙을 어떻게 떨쳐 내는가?

틈틈히 독서를 하고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경험을 많이 해야 창조의 밑거름으로 될 거 같다.

385 창조, 내안에 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이러한 걱정을 넘어서는 일이 창조를 위한 용기의 시작입니다.

 

교사들은 남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것 같다. 나도 역시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남의 시선에 신경쓴다.

자유롭고 싶다. 그런데 잘 안된다... 창조의 시작이 어렵다...

384 첫 발령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a***

80년대 첫 발령때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그때의 열정과 사랑!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날까지 그때를 잊지 않고 아이들을 사랑하길 원한다.

383 따뜻한 입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y***

과거에는 교사간에 챙겨주고 챙김 받는 게 전통처럼 이어져 왔었던거 같은데!

최근에는 그러한 인간 관계는 찾아 보기 어려운거 같아 많이 아쉽다.

전반적 사회가 그러한 거 같다!

382 나만의 주제의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s***

나만의 주제의식은 나의 삶을 버티는 힘이 될 수 있다.

나만의 주제의식을 갖고 나의 수업 재구성하여 살아있는 수업을 만들어야 겠다.

381 너는? 나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y***

모든 사람은 나를 찾고 싶은 기본 욕구가 있다! 주제의식이 있어야 무게 중심을 잡고 안정적으로 갈 수있다.......교사가 시대를 져버리고 나만, 너만을 추구 하는 시대여야만 장래가 있다!

380 나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학생들과의 관계속에서 생기는 불편한 감정들을 어떻게 처리해아 할까는 문제는 교사로서 아직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중의 하나이다. 자신의 감정을 살피는 '나만의 우물'이 있어야 하는데, 정말로 감정을 알아차리고 내면을 정돈하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다. 김태현샘이 얘기한 '수다와 글쓰기'가 좋은 방법일 수도..

379 아직도 걱정이 남아 있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y***


누구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수업친구, 생활친구, 누군가에게 진심어린 위로, 따뜻한 격려!

아직도 걱정이 되고 이 되는데......

얼마나 반복을 해야 걱정 말아요 그대가 될 수 있을까요?


378 수업성찰일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나의 감정을 정화할 수 있는 수업성찰일기가 우리 교사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기록을 통해 내가 나가고자 하는 방향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 뭔가를 쓴다는 것, 특히 수업에 대한 것을 기록한다는 것이 어렵네요.  

377 생각에서 실천으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a***

눈앞의 결과가 아닌 살면서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누리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는 여럿이 함께하면 힘든길도 즐거운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