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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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20강 당신이 무기력의 늪에 빠져있을 때 를 듣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u*** | |
무기력과 무능함을 동급 취급하였던 저로서는 지금의 이 무기력 상태를 용납할 수 없었고 스스로의 무능함을 옆 동료와 비교하며 탓하였으며 자괴감에 스스로를 파묻어 더욱 더 무기력의 늪에 빠져들었습니다. 무기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는 것을 답으로 스스로의 내면을 찾아보고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으로 이 무기력의 시간을 보낸 후 내 삶을 찾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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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 나의 오랜 교사 생활을 돌아보고 현재의 나를 성찰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s*** | |
31년째 교사로 살면서 퇴직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중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영혼이 빠진사람처럼 습관적인 교사로 사는게 아닌가 고민중이였지요. 연수를 들으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수많은 선생님들이 존재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정신 차려야지 생각하게게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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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 연수를 마치면서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tt*** | |
첫 연수를 들으면서 아~~ 이 연수는 다른 연수들과는 뭔가 다르구나.하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다른 연수들은 하나라도 뭔가 배워서 아이들에게나 업무능력에서 활용해 보고자 연수에 몰입하여 공부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 연수는 교사로서의 나의 지난 시절들, 늘 바쁘게 사느라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내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미처 돌아볼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지나쳐왔던 시간들을 돌아보게 하고, 차 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들으면서 정말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게 소개해 주신 선생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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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l*** | |
처음 1강을 들을 때는 '이 뭐지?'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뭔가 연수를 잘못 선택했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런데 강의를 들을수록 아, 참 필요한 강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수업의 테크닉이 아니라 자신의 주제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속도로 교사의 길을 걷는게 필요하고, 그리고 나의 여태까지의 수업의 방식이나 아이들을 만나는 방법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쉼이 있는 연수였고, 의미가 있는 연수였습니다. 시간을 내서 한번 더 복습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시들이 참 좋았습니다. 아마 낭송하는 샘이 체험과 마음을 담아 낭송하였기 때문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림이 많이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김태현샘이 수어코칭만 하는 약간은 재미없고 따분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 생각이 싹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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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교사, 아이들과 희망을 노래부르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a*** | |
교사, 아이들과 희망을 노래부르다. 연수내내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더사랑할수 있겠구나 싶어 오늘도 아이들을 가슴속에 품어 봅니다. 학생은 배움에서 기쁨을 즐거움을 행복함을 교사도 가르침에서 또한 배우며 즐길수 있는 삶이 될 수 있으리라. 이러한 마음들을 공감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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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 아직은 짧은 교사로서의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y*** | |
'교사'로서의 삶이 아직 짧은 새내기 교사로서, 아직은 선명한 길이 보이지 않아 헤메이고 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그렇구나 그랬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그 속에서 저를 찾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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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o*** | |
토크 콘서트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제가 힐링을 받는 연수였습니다.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울기도 하고 공감도 했던 기회가 되었으며, 저 뿐만 아니라 제 옆의 선생님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앞으로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시 들을 계획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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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 변화의 주인공은 자신이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s*** | |
'회복과 성장'의 필요성을 갈구하지만 늘상 여건이 주어진다면 하는 바람뿐이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들을며 공동체의 중요성과 동료성을 겸험하기 위해서는 자발성이 우선되어야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여 함께하며 용기를 얻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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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 교사로서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o*** | |
교사로서의 삶이 행복하지만 않았던 지난 시간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하시는 선생님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 아픈게 아니었구나...에 공감하였습니다. 나는 왜 이렇지... 수업이 왜 이렇게 힘들지... 관계를 맺는게 왜 이렇게 힘들지.. 항상 고민했는대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를 알게 된 순간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픈 곳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연수를 종종 찾아야겠구나하며 연수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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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k*** | |
웃고 울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지쳐 있던 교사로의 나를 돌아보고 삶을 조용히 성찰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씩 아껴가며 들었네요. 잠시 멈추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힐링의 시간이었고 초심을 꺼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함께 구입한 책도 조금씩 아껴가며 읽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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