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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6 주제 의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o***

주제의식은 삶 속에, 주변 사람들에 그리고 서재에 있습니다.

무척 공감 가는 이야기입니다.

 

445 창조에 대하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y***

이번 연수는 연수가 아닌 토크콘서트이었으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과 재미를 제공하였다.  더구나 마음의 힐링까지 덤으로 선물받은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다.

특히, 23강부터 언급한 창조에 대한 정의가 참으로 번뜩이는 시사점을 제공해주었다.

창의력은 생각할 수 있는 용기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는 시선이며, 감상이며 연결이라고 하였다.

444 연수 아닌 콘서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연수라기 보다는 콘서트를 보는 느낌이어서 너무 편안하게 연수를 받는것 같아 연수 받는 동안 행복할 것 같습니다.

팟캐스트 진행은 보이는 라디오 보는 느낌이이서 신선합니다.

남은 강의도 계속 즐겁게 연수 받겠습니다.

443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y***

교사로서 고민하고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와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 앞에 서기 전에 자신의 삶을 가꾸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고 외롭고 무기력했던 마음을 위로받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442 지금까지 이런 연수는 없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o***

팟캐스트느낌으로 콘서트도 해주시고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441 힘들고 지쳐있을 때 만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s***

학기초 너무 바쁜 업무로 정신없이 3월을 보냈더니 1년치 에너지를 한번에 다 소진한 듯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주시더군요..

이젠 업무적인 면에서 여유로움을 찾았지만 여전히 힘들고 지쳐있는 제 모습에 자꾸 쉬고 싶고 그만 두고 싶은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듣게 된 연수였는데 기대이상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식전달 위주의 딱딱한 연수로 적당히 시간 떼우며 받던 연수와는 전혀 색다른 형식과 진행이였습니다..

또한 정말 저처럼 많이 지쳐있고 무기력해진 상태일 때 한줄기 빛처럼 저를 이해해주고 '괜찮다. 잘하고 있다.'며 위로해주는 친구와도 같은 연수였습니다..

누군가 저와 같은 경험을 하였고 힘들어 한다는 공감이야말로 참된 위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주변 선생님들께 많이 권해드렸습니다..

이젠 천천히 구입한 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으며 다시 한번 힘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수 잘 받았습니다..

440 아직 연수 도중이긴 하지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삶에서 내 감정과 만나기..

이 시간의 이야기를 듣고 예전의 '나'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고 서툴렀던 그 때, 그 모든 불편함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느라 힘들었던 저를 돌봐주지 못했던 그때의 '나'가 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439 함께 성장하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9***

서로에게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듯 하네요...

438 함께 성장해야할 우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s***

몇 년 전 김태현 선생님의 저서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수업 나눔 동아리에서 읽으며 나의 수업을 고민했습니다.

이번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는 여유롭게 편안한 마음으로 들으며, '우리'라는 공동체로 함께 성장해야함을 새기고  다독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437 많은 배움을 얻고 갑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o***

가도 가도 갈 길이 많은 교직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