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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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감동과 즐거움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uw*** | |
교사로서의 삶을 그림과 시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으로 이끈 대단한 연수입니다. 두고 두고 아침마다 지칠때마다 다시 접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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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 교사의 삶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k*** | |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 지내온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만족한 연수가 되었다. 또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을 받는 기분이 들어 힐링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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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 재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k*** | |
큰 부담이 없는 연수, 내자신을 되돌아 보는 연수 내 수업을 되돌아 보는 연수 내 학생들이 생각하게 하는 연수 었습니다.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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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 | 교사로서의 삶을 돌아보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vb*** | |
진행자 김태현 샘의 다양한 진행 방식으로 즐겁게 받은 연수였습니다. 중간 중간 소개 해주시는 시는 왜 이렇게 좋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지~~~ 종종 소개하는 그림은 모르는 화가의 그림으로 나를 무식하게 하는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되고 게스트로 나오신 선생님들은 다들 그렇게 열심히하시는데 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가도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 중간 중간 선생님들은 이미 준비되신 창조자니 용기 내라는 말에 혹 해서 안심하다가도 좀 더 빨리 공동체에 속했더라면하는 후회도하면서 지금이라도? 연수를 통해 많은 걸 얻고 생각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동안 교사의 삶을 돌이켜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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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 | 위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관계입니다.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 듯 학생들을 인정해 주는 마음으로 관계를 맺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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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 마음이 잔잔해지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o*** | |
오늘 하루도 아이들 덕분에 웃고 울컥하고의 연속이었는데, 방과후에 이 연수를 듣다보면 울긋불긋해졌던 마음이 잔잔해져요. 이렇게 정성 가득 열정 가득 촬영된 연수는 처음 봐요~ 김태현 선생님 소문으로 먼저 접했는데, 책도 연수도 역시는 역시시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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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 교사로서의 삶에 만족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tt*** | |
언젠가부터 교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살짝 우울함과 가슴 저편에서 치미는 답답함으로 아파하곤 하였다. 그렇게 잘되던 수업도 아이들과의 소통도 힘겹고 즐겁지 않고 힘겹게 느껴지던... 내 자신의 문제라 여기며 입 밖으로 내놓기도 어려워했다, 그러던 차에 이 연수를 통해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며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고민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 이 연수는 단순한 설명식 강의가 아닌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과 호응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연수였고 힐링과 힘을 불어 넣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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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 | 시와 함께한 여행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p*** | |
소개 받은 시들을 모두 다시 찾아 읽어볼 생각입니다.^^ 한번쯤 삶을 생각하게 하는 시였고 진행하신 선생님께 자유와 창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제의식을 교실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에서도 끌어오고싶은 생각도 들게 했습니다. 그만큼 40에서 50이 가까워오는 이 시기가 조금은 지쳐있었나 봅니다. 먼 곳에 있는듯한 예술이 주는 위안과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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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 편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강의에 나오시는 선생님들... 모두 자신있는 모습과 있는 대로 보여주는 내용들이 현실감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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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공동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r*** | |
직장안이라는 딱딱한 울타리가 아닌 공동체 의미안에서 동료임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슬픔은 교사가 안다. 어떤 위로의 말보다 내가 너의 아픔을 알고 있다는 이해 그 자체가 가장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이 참 공감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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