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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6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

485 아이들의 마음을 키워주는 강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e***

아이들의 마음을 키워주는 강의를 듣고 수업에 적용하도록 하겠다는 마음이 듬

484 감동을 주는 강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e***

이 연수를 통해 감동을 받고 교사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가져야 겠다.

483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a***

연수를 듣는 동안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선생님들이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음에

공감하고 힘을 얻었고, 학교 공동체 안에 수업을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료선생님이 계신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82 이 강의를 들으신 선생님들 또 추천해주실 연수 있나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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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이런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k***

많이 개설부탁드려요

특히 콘서트 형식 좋습니다

480 위안을 받았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k***

위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교사 화이팅입니다.

479 주제의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o***

강의 내내 매우 흥미롭고 공감이 많이 갔다.

특히 주제의식에 대한 이야기가 가슴속에 박혀있다.

나는 수학수업을 할 때 교과서 내용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전달할까

어떻게 하면 좀더 협동적인 배움을 가져가게 할까

어떻게 하면 공식을 바로 외우지 않고 스스로 탐구하여 공식의 원리를 터득하게 할까

이런 고민은 평소에 많이 하지만 주제의식은 별로 의식하지 않고 교사생활을 해 온 것 같다.

아이들한테 한참 세월이 지난 후에 내 수업을 떠올린다면 무엇이 생각날까?

갑자기 공허함이 밀려온다.

얼마남지 않은 교직생활에 내가 가져가야할 주제의식은 뭘까.

 

 

478 나를 존중해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d***

처음에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연수를 듣다가

점차 시간이 지나면 나 자신이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은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연수,

기술을 전달하는 연수,

교사의 각성을 촉구하는 연수.

 

그런 연수가 아니고

오롯이 교사의 내면을 들여다 보아주고,

교사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지금 당신의 모습은 당신 개인의 잘못이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위로가 되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의 연수의 방향이 이렇게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477 나누고 싶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vb***

연수 받는 동안

색다른 진행과 감동 있는 시, 느낌있는 그림으로 많이 위로 받고 재 충전되어

주변의 동료들께 연수 추천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