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26 평소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문제들에 대해 다뤄주시니 좋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좀 느끼기도 하지만..

많은 위로를 받고 갑니다 ^^

525 그림과 음악과 시가 있는 힐링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r***

교사, 수업에서 나를 보다에 이어 삶에서 나를 보다 연수까지 잘 보았습니다. 김태현선생님의 연수는 개인적으로 놀라움과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놀라움은 어떻게 그렇게 교사의 삶에서 깊이 통찰하였으며 수업이나 연수에서 학생이나 연수자가 자기와 만나게 하여 수업의 의미를 빛나게 하는 구성이 매우 탁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림과 음악과 시 등의 교재와 만남을 통해 예술적이고 공감각적인 감수성을 지닌 우리임을 일깨워 줍니다. 판단과 평가를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로써 치유와 힘을 얻고, 해결되지 않은 감정을 돌아보고 글쓰기를 통해 승화하고 소멸하는 장면, 수업을 창조하는 구체적인 과정 등은 앞으로 나의 주제의식을 찾고 용기있는 창조를 시도하기 위한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524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어야 하는 이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h***

김태현선생님의 책을 두권 읽은 적이 몇년전입니다.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전직한 지 꽤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나의 촉수는 교실에 있으며,

가끔씩 꿈을 꾸어도 수업시간에 늦어 허둥대는 내 모습에 관한 것들입니다.

교사가 열정을 갖고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것이 이제는 주 임무가 되었지만

현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내가 과연 시대가 요구하는 책무를 올바르게 다하고있는지? 되묻게합니다.

김태현선생님과 함께 한 이 연수는 저에게 공감과 함께 성찰의 단초를 던져 주었습니다.

교사에게 만능일 것을 요구하는, 교사의 헌신과 열정페이만을 요구하는 오늘날 교육계의 현실에 대해 누구도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사도 많이 아프고, 위로받기를 요구하는 존재입니다. 그들이 받는 위로와 격려는 온전히 학생들에게 교사의 눈빛을 통해 가슴을 통해 전이될 것입니다.

그러니 만큼 우리 수업을 묻기보다 먼저 서로의 아픔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523 쉼, 평온, 재충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e***

바쁜 일상 속에 부담은 내려 놓고 쉬어가는, 휴식 같은 연수... 재충전의 시간이였습니다.

522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학습내용이 쉽고 평안한 분위기속에서 우리들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해준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받았습니다..   

521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학습내용이 쉽고 평안한 분위기속에서 우리들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해준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받았습니다..   

520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학습내용이 쉽고 평안한 분위기속에서 우리들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해준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받았습니다..   

519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학습내용이 쉽고 평안한 분위기속에서 우리들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게해준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받았습니다..   

518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듯, 대화하듯 들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l***

강의식 연수가 아니라, 콘서트/ 팟캐스트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교사들의 실제 고민들을 잘 풀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마음에 드는 연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사와 수업의 본질에 대해, 다시금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

517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d***

외롭고 힘들고 어려운데 아닌 척 행동하며 생활했던 지난 날들이 파노라마 처럼 스치면서 그때 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동료교사가 곁에 있었기에 생활할 수 있었다. 역시 혼자가 아니라 동료교사와 함께 같이 해결하며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으면서 격려와 지지속에서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이 가능했음을 다시 한번 실감하는 계기가 된 좋은 연수 였다.

또한 가장 인상적인 사라지며 내는 빛은 더 아름답게 느껴지고 깊이 있는 빛이라는 강사님의 말씀처럼 남은 교직생활에 잔잔한 느낌으로 포기하지 않고 사라지며 내는 빛이 아름답다는 것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