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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36 모두가 느끼는 교사로서의 삶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i***

교사로서 모든 아이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겠다는 다짐과 신념으로 매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하지만 언제나 지치고 아픔 마음으로 안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나 똑같이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됩니다. 오늘도 힘들고 지쳤지만 내일 또다른 희망을 믿고 생활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535 연수 후 제 자신에 대한 성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a***

연수를 받기 전에는 단순히 김태현 선생님 연수이기 때문에 들어야 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첫 연수를 들으며 이렇게 듣기 쉬운 연수도 있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들으며 이 연수가 쉬운게 아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오히려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위로가 되었습니다. 나는 나의 주제 의식이 있는 수업을 하고 있었나. 나는 나의 창의력 있는 수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이 학교안 공동체가 내 수업에 도움은 되지 않지만 나에게 위로가 되고 회복을 위해 도움이 되고 있다면 좋은 공동체라는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구나.

 

힘든 교사 생활을 하는 건 아니지만 문득 내가 잘 가고 있는가. 스스로 답답한 생각이 들때면 토닥토닥 위로가 되는 연수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534 힐링 할 수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j***

클릭, 드레그안하고 성실하게 끝까지 들어본 연수가 얼마만인지...

학교밖, 학교안 이야기를 여러 선생님들을 통해 들으면서

힘을 얻고, 도전하는 마음을 갖게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팟케스트 방송하실때 틀어주시는 음악 함께 듣고 싶었는데 편집이 아쉬웠구요~

유**에서 찾아 들었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33 지치고 흐린 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m***

지치고 힘든 나날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다시 한번 나를 추스리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532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h***

조금씩 지쳐가고 있던 나에게 위로와 공감을 해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31 이런 연수는 처음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j***

요즘은 시대가 어수선하여 생각을 복잡하게 해야하는 연수는 아마 힘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 연수는 그냥 열어서 재미있게 보이는 라이오방송,  토크쇼, 유튜브방송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편안하게 흘러가듯이 배운다는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 형태의 창의성에 칭찬합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주제의식이 있는 수업을 추구하며 그런 신념을 가진 교사로 살아왔고 살아갈 것인가를 많이 생각하고 있고

자신의 여러 감정을 편안히 받아들이고 그것이 오히려 긍정과 성장의 계기가 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앞으로도 많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530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b***

감사합니다. 힐링이 되는 연수네요.  너무 멋진 연수였습니다.

529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i***

교육경력 35년. 아이들에게 출제자의 의도를 헤아려 정답을 찍게 한 세월이지요.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교육의 본질을 생각하고 나의 업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태현 샘의 자연스럽고 쑥스러워하는 제스쳐를 보고 웃음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물 한 방울 없는 삭막한 뇌에 물기가 돌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528 많은 위로를 받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a***

다양한 연수를 받다 지친 기분이었는데, 이 연수는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재까지 구입해서 읽다보니 더더욱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을 ebs에서 처음 뵈었는데 참 유쾌하고 즐거운 삶을 사시는 선생님이신 것 같습니다.

목소리와 모습은 보통 매칭이 안되는데 상상한대로의 모습이셔서 더더욱 좋았어요~^^

527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b***

오랫만에 편안하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듣는 동안 많은 생각이 들게 했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외롭게 혼자 버티고 있는 저에게 혼자가 아니야~하며 토닥토닥 마음을 보담아주며 희망의 빛을 보게 해준 것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