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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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6 | 함께 놀이하는 선생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쉴새없이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힘겨워하지 않고 잘 들어주는, 아이들과 함께 눈높이를 마주하고 놀이하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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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5 | 혼란스러운 마음을 꽉 잡아주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l*** | |
군대에서 복직하고 난 후 아직까지 교사로서의 마음이 촛불처럼 흔들리는 시기에 이번 연수를 통해서 과거의 나를 회상해보고 처음에 발령받았을 때 다짐했던 것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전문적공동학습체를 진행하고 있는데 연수를 통해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주변의 선생님들이 있어서 제가 교사로서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좋은 기회를 접하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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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4 |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y*** | |
공동체를 통해서 혼자가 아닌 모두로써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내 삶을 소중히 해야 수업 속에 수업자의 삶을 녹여 학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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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 | 야외학습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p*** | |
지리수업 중 여러 가지 꽃이 만발하는 봄과 화려한 모습으로 낙엽지는 가을에 아이들과 함께 학교 정원에 나가서 두 차례의 야외수업을 했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변화를 살피며 여러 가지 인생 이야기도 나누는 기회를 가졌는데 아이들이 의외로 좋아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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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 | 지리교사로 바로 서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p*** | |
국영수 중심 대학 진학 위주 수업이 중요하게 인식되는 자사고 교사로서 많은 고민을 했다. 교육과정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아이들의 생활과 지리 수업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례를 알려주는 수업을 하다보니 아이들이 점점 지리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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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 | 잠시 쉬고 있던 학교 밖 공동체에 문을 두드려 보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게 처음 써보는 편지를 이번 연수를 통해 해보았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a*** | |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 내가 꿈꾸는 어떤 수업인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 위로의 편지를 처음 써보았는데, 뭔지 모르는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헤아려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쌤쌤쌤 애독자로서, 현승호선생님이 궁금하였는데 뵐 수 있어서도 좋았네요. 교사로 살아가기에도 벅차실텐데, 다른 교사를 위로하기 위해 책도 쓰시고, 힐링콘서트와 팟캐스트, 심야카페, 공동체로 초대 등 많은 부분을 알차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쉬고 있던 학교 밖 공동체에 문을 두드려 보아야겠네요. 용기와 도전을 다시금 가져봅니다. 선생님께서도 지치지 마시고 좋은교사로서 계속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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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 | 과거부터 지금, 미래를 바라보게 해준 고마운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i*** | |
교사란 직업을 가지고 살아온지 10년차, 짧으면 짧고 길다고 보면 긴 시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서 살아 왔습니다. 문득 지치고 마음이 공허한 제 모습이 싫어질 때 이 연수를 만났어요~ 울다가 웃다가 보니 벌써 연수가 끝나버려 아쉽기만 합니다. 주변 동료 선생님들께 많이 권해드리고 싶은 연수였고 내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앞으로 좋은 수업친구를 많이 만나고 싶다고 희망을 가져 봅니다.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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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 | 교사 힐링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a*** | |
교사는 가르치는 자, 이전에 가장 훌륭한 학습자입니다. 모두가 그렇습니다. 수업에 살고 수업에 죽는, 그러기에 늘 끊임없이 연구하는 분들입니다. 연수도 그런 일환으로서 늘 교사를 가르치고, 학습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연수의 특별함은- 교사를 객체가 아닌 주인공으로, 스스로를 성찰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백을 만들어주는 힐링의 자리라는 점입니다.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으면서도 가슴엔 가볍지않은 본질적 질문들과 따듯함이 지펴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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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 | 주제의식을 생각해보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i*** | |
강사님이 말씀하신 '주제의식'에 대해서 정말 공감하면서 교사로서의 나는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진행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생활을 하면서 수업에서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를 다시 한번 정립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수업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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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 |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되어 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o*** | |
좋은 수업을 해야지, 하고 싶다 하다가도 바쁜 일상에 치여 어느새 계획하던 수업이 뭘 시작해 보기도 전에 저만치 달아나 버렸던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수업, 더 의미있는 수업을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점점 자신감도 잃고 남들도 다 이렇게 한다며 자위하곤 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크고 거창하지 않아도 내 수업에 대한 철학만 바로 세운다면 그 일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겠구나 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계속 흔들리고 있느냐란 사실을 새롭게 깨달으며 흔들리며 방향을 찾는 나침반처럼, 흔들리며 피는 꽃처럼 흔들리는 것을 당연히 여기며 그렇게 나아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선생님들께 저도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태현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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