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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56 주제의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나만의 주제의식을 갖추기 까지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고, 그 누구에게도 객관적일 수 있는 형평성과

올바른 가치관으로 그 누구와도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연수를 통해 이러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저만의 주제의식에 영양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555 상처를 딛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이런 저런 일들이 큰 사람으로 만든다고 하지만,

커가는 과정의 고통을 극복할 때에는 주변의 응원이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교직 생활에서의 상처를 상처로 받아들이지 않기 위해,

스스로 아픈곳으로 가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무미건조한 고목 같은 마음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신경을 끄려고 하지만, 본성은 어딜 가지 못하고 또 마음을 쓰게됩니다.

그러면 또 다치고, 또 극복하려 애쓰고...

반복되는 시간들 같아도 면역력이 조금씩 커져갈 것이라고 믿어야겠죠....??

 

554 교사로서 돌아서서 눈높이를 맞추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y***

관조와 멈추어 돌아서는 시간을 갖게 된 소중한 연수이다.

553 만들어야겠어요... 괜찮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저도 저에게 힘이 되는 단어를 코팅해서 챙기려 합니다.

학생들에게 동료 교사들에게 지쳐 마음을 다스리기 힘들때 필요한 비타민 같은 단어를요...

코딩된 단어도 좋지만 같은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더 좋겠지만요...

수업친구, 마음친구가 같은 학교에 한 명만 있어도 잘 버티며 숨 쉴 수 있듯, 누군가가 기댈 수 있는 그런 큰 나무가 되어가고 싶지만 현실은......

 

저에게 필요한 단어를 찾아 버틸 수 있도록 힌트 얻고 갑니다.

552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s***

좋은 연수였습니다. 유쾌한 진행과 솔직한 나눔을 통해 학교 생활에서 받았던 상처 등도 다소 치유되고,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나 자신 안에 창조적인 것이 있다'는 말씀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나약하지만 나 자신을 신뢰하면서 때론 흔들리더라도 중심을 잃지 않고 나만의 것을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551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k***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 제목에 걸맞게 섬세하게 디자인 된, 계속 듣고 싶은 연수네요.

함께 듣는 동료교사가 추천해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유쾌한 에너지와 더불어 학교 생활에 지치고 좌절하면서 힘들어하고 있는 교사들의 상처입은 마음들을 섬세하게 토닥여주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입니다. 현재 나 자신이 하고 있는 고민들, 실패들이 결코 헛되지 않고 의미 있는 일들임을 상기시켜 주며, 교사로서의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과 첫마음을 잃지 않고 계속 찾아갈 수 있게 격려하고 응원해주네요.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50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k***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 제목에 걸맞게 섬세하게 디자인 된, 계속 듣고 싶은 연수네요.

함께 듣는 동료교사가 추천해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유쾌한 에너지와 더불어 학교 생활에 지치고 좌절하면서 힘들어하고 있는 교사들의 상처입은 마음들을 섬세하게 토닥여주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입니다. 현재 나 자신이 하고 있는 고민들, 실패들이 결코 헛되지 않고 의미 있는 일들임을 상기시켜 주며, 교사로서의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과 첫마음을 잃지 않고 계속 찾아갈 수 있게 격려하고 응원해주네요.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49 반성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s***

힐링이 필요해서 신청했던 연수인데, 업무 과다를 핑계로 꼼꼼히 듣지 못해 아쉬웠고 반성합니다. 다시 보기로 제대로 공부해 보겠다고 다짐하며, 좋은 연수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548 처음처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학생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교사로 도움을 주고 싶었던 그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스스로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본성을 감추고, 나 자신을 숨기면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는 요즘을 되돌아 보게됩니다.

다시 꺼내어 두근거리면서도 긴장과 웃음으로 한 시간 한 시간의 수업을, 그리고 한 명 한 명의 학생들 보려고 애썼던 그 마음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상처가 아물고, 또 다치고 또 아물며 반복하더라고 제가 하고 싶었던 그 열정을 민물장어가 찾아가는 바다 처럼 다시 다시..

547 나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i***

학교에서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나고,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교사들을 정서노동자라고 한다고들 한다.

정말 힘든 날이 계속될 때 찾게 되는 나의 우물은 동료선생님과의 수다!? 가끔은 일방적인 감정 노출이다.

지그시 눈을 감고 가끔 고개를 끄덕이고 눈빛을 응시하며 들어주시는 선생님~

수업에 대한 고민도, 업무에 대한 버거움도 뭐든 다 들어주시고 나를 돌아보게 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우물이 되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