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616 | 자연과 함께 인간과 함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h*** | |
우리의 삶에서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자연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인문학적인 면을 두루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문학적인 접근 특히 시를 통한 인간의 고뇌를 다시금 음미할 수 있는 정호승님의 '수선화'와 '버팀목에 대하여' 는 특히 나를 삶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좋은 자료였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집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615 | 나를 만나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na*** | |
이제까지의 연수가 수업과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들이었다면 이번 연수는 오롯이 나를 돌아보며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친 삶의 현장에서 교사 자신을 돌아보며 다시 새롭게 마음을, 아픔을 치유하며 회복하는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회복된 나 자신이 회복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조심스럽게 한 발 내딛고자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
| 614 | 연수를 마치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r*** | |
연수는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용기를 내어 나를 직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공동체란 내가 힘들때 버팀목이 되어줄수 있는 것이기에 공동체에 들어 활동하는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
|||
| 613 | 연수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h*** | |
한 차시, 한 차시가 다른 연수에 비해서 짧지만 강렬한 연수가 매우 좋았습니다. 마치 수련회에 다녀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많은 사례를 통해서 함께 교육현장에 있는 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3강에서 선배 선생님들께서 초임시절의 자신에게 쓰는 편지가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연수를 기획하고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612 | 나를 돌아봐야, 아이들이 보여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e*** | |
여러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는 것 자체가 힐링이고, 위로였습니다. 시와 노래 그리고 그림 또한 저에게 창조의 용기를 주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만남이 없는 이 시간들이 불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를 돌볼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다행이란 생각으로 교사로서의 나를 다듬는 시간 보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야할까? 아이들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거지? 나와 아이들의 맞닿은 지점은 어디일까? 최근들어 계속되는 고민이었는데, 샘들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이고, 같은 고민이어서 반갑기도 했습니다. 학교안 공동체, 어렵다면 수업 짝꿍을 만들어보도록 올해는 지내보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
|||
| 611 |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ve*** | |
현실의 나를 진단하고, 과거의 나를 돌아보며 다시 새롭게 혹은 굳건하게 자신을 찾아가고 발견하는시간이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시와 노래와 그림이 마음의 여유와 치유를 주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교육과 재택 근무 시간에 이렇게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610 | 치유, 성찰, 용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o*** | |
교직에 들어온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이런 연수가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어서 아쉽기도 하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쉬운 이유는 교사들을 늘 모욕적이고 무례하게 대했던 윗분들과 학생들을 마주하고 있던 긴 세월 중 한 번이라도 이런 연수를 들을 수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이 연수가 저의 무기력을 깰 용기를 주었고 주제의식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저처럼 고민하는 선생님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609 | 감사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y*** | |
이 번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많은 것에 공감하기도 하고 위로 받기고 하면서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608 | 교사들의 다친 상처를 아물게 하는 치유의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o*** | |
김태현 선생님의 이 연수는 교실 현장에서 실패로 인해 좌절한 나에게 커다란 위로가 되는 강의였으며, 어떻게 회복하고 아이들과의 첫사랑을 회복할 것인가를 알게 해 주었습니다. 교사의 삶이 회복되고 창조적이고 재미있어야만 된다는 것은 인상적이었습니다. 행복하고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교사가 곧 행복한 수업, 창의적인 수업,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607 | 힐링하고 에너지를 받고 갑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w*** | |
토크 콘서트에 다녀온 느낌입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애쓰고 계신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시련이 닥칠 때면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라고 생각하며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나만 힘들었던 게 아닌데... 이제는 여유가 조금 생겨, 교직생활을 힘들어하는 주변 선생님들께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받은 사랑을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잘 버텨온 저에게도 토닥토닥 격려를 해 봅니다. 전달 연수가 아닌 위로와 힘을 주는 연수 고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