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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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 | 교사로서 하는 고민에 힘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r*** | |
사회적으로 교사에게 쏟아지는 좋지 않은 시선에 상처받은 적도 있는데 이 연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팟캐스트 방송이나 선생님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내가 바로 그 자리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현장감을 팍팍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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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 교사들을 위한 진솔한 이야기, 진정한 격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처음엔 노래를 하고 너무 감상적이기도 하고, 공부를 하는 느낌도 안드는 이상한 연수였지만 계속 들으면서 이런게 정말 필요한 연수였구나하고 생각했다. 쉽게 꺼내지 못하는 약한 모습도 드러내고 인정해주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함꼐 가자고 이끄는 연수였다. 학습연구년 휴직 중인데 20년 넘게 단 한번의 휴직도 없이 달려와 지치기도 하고 뭔가 교직생활 남은 후반기를 채울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있었는데 적절하게 다가온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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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y*** | |
힐링이 되는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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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교사-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le*** | |
코로나 블루라는 말 처럼 갑자기 닥친 감염병의 확신으로 두려움, 무력감과 피로감으로 힘든 시간에 좋은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사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나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모습에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대할 때 비슷한 경험들이 공감을 하게 하였습니다. 다함께 부르는 노래도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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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 온라인 개학 기간 중 교사로서, 나 자신으로서 삶을 돌아보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i*** | |
온라인 개학으로 교실은 텅 비어 있고, 저 혼자 빈 교실을 지키는 일이 많아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듣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교사로서, 나 자신으로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특히, 흔들리며 살라는 부분이 저에게는 인상적이었습니다. 정해진 틀에 맞추어,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저 스스로 힘들게 살아왔던 것들을 이 연수를 통해 조금씩 내려놓아 보려합니다. 어수선한 시기에 오롯이 저를 돌아보는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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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 혼자보단 함께라서 좋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j*** | |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으로 정신이 없는 시기입니다. 첨단 기계 조작이나 여러 자료 선정하기 등 동료 교사가 없었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혼자보단 함께라서 좋습니다. 나에게 힘이 되는 동료처럼 나도 힘들어 하는 동료에게 힘이 되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디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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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0 | 수고했어, 오늘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u*** | |
코로나19 온라인 수업준비다 뭐다 혼돈의 카오스속에 나에게 다가온 빛 줄기같은 연수! 먼저,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주제로 힐링콘서트가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냥 힘들이지 않고 연수 들으면서 공감이 되고 마음도 따뜻해지고 어느새 같이 동화되어 눈물흘리고 있는나~ 그래 수고하고 있구나. 세상에 나만 힘든것도 아니고 나만 잘난것도 아니고 나만 버티고 있는 것도 아니구나. 어느 순간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였다. 다양한 주제로 지루하지 않고 한 차시, 한 차시 들으며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마력의 연수! 이제 나도! 나만의 주제의식을 찾아보고 혼자 외로이 이겨내지 말고 공동체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나누며 남은 교직생활을 이어나가야 할 것 같다. 힘들땐 잠시 쉬어도 가고 완벽에서 벗어나 잠시 내려 놓는 내가 되어 보리라. 이 연수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된것 같다. 내 인생의 빛 줄기,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연수 정말 고마운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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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 나를 돌아본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j*** | |
교직 생활이 힘들고 가정에서 나를 탈출하게 하고 싶은 요즘 나는 누구이고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답은 없다. 다만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래도 '나는 잘 살고 있다.' 내 삶을 위로하게 하는 팟캐스트 연수를 듣게 됨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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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 | 김태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o*** | |
연수 듣는 내내 선생님의 강의와 시와 노래와 그림을 보며 큰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새겨봅니다. 그동안 수고했어. 잘 하고 있어.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앞으로도 잘 해보자. 격려하며 토닥여봅니다. 내 안에 있는 주제의식을 나의 수업을 통해 표현하고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교사 생활을 나의 교직이 끝나는 날까지 이어가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좋은 연수를 기획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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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함께가 참 좋아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l*** | |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코로나 19'로 인해 우울감과 왠지모를 아픔으로 힘들었는데 이 연수가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노래와 시.. 그림도 참 좋았구요. 하루빨리 아이들과 만나 화이팅 하는 날들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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