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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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 | 선생님이 즐거워야 학생도 행복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l*** | |
언제나 교사는 완벽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공개수업이 꼭 아니더라도 교사는 항상 학생들 앞에서 실수 하면 안되고 동료교사들에게도 누가 되면 안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혼자 끙끙 힘들어 하면서도 누구에게 힘들다 말 못하고 힘들어만 했던 지난 날들이 스쳐갑니다. 연수를 통해 마음을 다시 한번 다 잡아 봅니다. 조금은 위로가 되는듯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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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 | 연수에 대한 부담이 없고 나를 되돌아보며 힐링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j*** | |
딱딱한 연수가 아닌 토크쇼 같은 느낌으로 시작한 연수가 어느새 끝이 났습니다. 연수를 통해 내 안에 눌러놓은 감성을 깨우고 현실을 관조하며 잊었던 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공감으로 치유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며 나의 존재감을 잊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긍정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시와 음악이 있는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좋은 사람들과 얘기하다 떠나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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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4 | 연수를 들으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h*** | |
오랜 교직생활을 하면서 하루 하루 어렵게 느끼고 있는 점을 모든 교사가 느낀다는 것에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여러 연수를 들어 보았지만 이번 연수는 처음이며,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연수이며,지식위주가 아닌 우리의 아픔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연수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힘을 얻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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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3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h*** |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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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 | 연수를 마치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i*** | |
교직에서 많은 피, 땀, 눈물을 흘리시는 교사 여러분들게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시간 갖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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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 | 연수를 마치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i*** | |
연수를 듣고 나서 학교생활 중에 힘들고 지친 마음이 다소 위안이 되었다. 끝까지 멀리 걷기 위해선 내 나름의 교육철학을 확고히 하고 학생들과의 상호소통을 위해서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나 스스로 행복하고자 노력하여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상태가 되어야 학생들에게도 긍정의 에너지가 전달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시간 갖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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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 | 마음이 힘든 동료 교사들과 함께 듣고 싶은 연수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i*** | |
작년에 너무나 좋은 동학년 선생님들을 만났었어요. 얼마나 열심히들 하시는지.. 그런데 아이들이 참 많이 힘들게 했었거든요. 우리 서로 위로하고 토닥이며 한해를 잘 넘겼는데 선생님들과 함께 위로받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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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 |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곳, 교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h*** | |
코로나 19로 원격수업을 하기 시작한 지 벌써 3주가 지났다. 아이들이 없는 교실에서 수업하는 모습이 처음엔 낯설었지만 이제는 익숙해졌다. 원격수업 초기엔 낯설지만 설레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익숙하다. 원격수업에 익숙해지다 보니 오히려 등교 수업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말 안 듣고 잡담하고 괜스리 소란피우는 아이들과 말씨름하지 않아서 편하다고 생각될 때도 있다. 그러다 보니 모든 교육활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이제 코로나 19가 빨리 정상화되어 등교 개학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등교 개학해서 수업 아웃사이더들과 소모적인 신경전을 하느니 차라리 지금처럼 원격수업이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 본다. 교사들의 신경을 자극하는 학생들을 또 봐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아직 2강밖에 듣지 못했지만, 여느 원격연수에서는 보지 못했던 편안한 연수를 진행하는 것 같아 눈 못 떼고 수강 중이다. 교육의 문제, 삶의 문제를 문학시과 예술미술, 음악을 통해 풀어내려는 강사의 노력이 마음에 와 닿는다. 앞으로 남은 강의도 내 삶과 연계해서 계속 집중해서 수강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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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8 | 신선한 연수였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qn*** | |
저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경력은 34년입니다. 그동안에 많은 종류의 연수를 들었지만, 이번 연수의 강의 내용은 매우 새롭고 신선함 그 자체였습니다. 동호회 모임을 통해서 교육현장의 고충을 토론하고 경험을 이야기 나누며 위로와 격려, 용기를 주는 모습은 제가 그 현장의 동호인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토론 속에서 교사로써의 불폄했던 마음들이 치유가 되었습니다. 또 그림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나를 들여다 보는 성찰이 되었으며 시인의 글 낭독을 통해서도 시 속의 대상이 자신같이 느껴서 매우 힐링된 연수였습니다. 매우 유익한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의를 공감있게 너무 잘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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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 |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s*** | |
잘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매여 자주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못 해도, 실수해도 진심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했다면 다시 좋은 선생님, 사랑이 넘치는 선생님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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