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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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6 |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h*** | |
교사로서의 첫 마음을 생각하게 되는 연수 이 고민들이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었다는 위로의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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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 | 치유와 힐링의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를 통해 마음 속 상처가 치유되는 걸 느꼈습니다. 연수 내내 위로와 인정받는 것 같아 바닥을 쳤던 자존감이 높아지고 다시 뭔가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남은 3년, 힘들고 외로울 때 연수에서 만난 선생님들 모습 떠 올리면 에너지가 생길 것 같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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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를 마치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f*** | |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게 해 주는 연수, 나의 학급경영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나와 학생들과 학부모와의 관계를 살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나의 학급 안에서 교사도 학생들도, 학부모도 모두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평소의 생각을 다시 한 번 다져봅니다. 이 연수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례가 제시되었는데 주로 중고등학교 사례여서 초등학교 교사인 저에게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초등학교 내용도 사례로 많이 제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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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 | 지적 허영심의? 충족 그리고 공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연수가 이리 편안하고 친구들끼리 수다떠는 모습을 함께 공감하며 듣는 기분인걸 처음 알았습니다. 지적허영심이? 있는 제게 연수는 약간의 부담이나 해야만 하는 의무같은 느낌이었는데 음악과 시와 그림 그리고 이해가 쏙쏙되나 지루하지 않게 들리는 이런 구조와 내용? 멋집니다. 기대 1도 하지 않고 제목이 좋아서 뭔가 하나라도 건지겠지 하는 막연함으로 들었는데 힐링되며 저의 지적 허영심을 충족시키고 교직생활에 대한 동료들의 리얼한 고민들에 절절히 공감해서 울컥하고 듣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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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 | 위로 받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n*** | |
여러 가지 형식으로 진행되는 연수라 흥미롭게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와 같은 고민하는 고사들이 많고 혁신이란 말을 무게감으로 느끼는 게 나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위로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위로 받고 힘을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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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 | 고민하는 샘들께 소개해주고 싶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l*** | |
음악과 미술과 시, 그리고 사람이 함께 있어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힐링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나서 기쁩니다. 교육을 고민하는 쌤들이 있어서 교육의 미래가 있는 것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이제부터 시와 노래와 음악, 그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나만의 공간속에 푹 빠져보려합니다. 나의 주제의식과 신념을 갖고~~^^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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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 | 새로운 문을 열어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a*** | |
책을 먼저 접하고 나서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책과 연수를 동시에 비교하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무겁게만 생각했던 교사로서의 고민들에 대해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커피 숍에서 대화 나누는 기분 혹은 미술관에서 그림을 관람하는 기분으로 색다르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예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교직 문화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서 바쁜 학교 업무에 지쳐서 혹은 오프라인 연수를 들을 여력이 안되는 선생님들을 위해서 실질적인 심리학 강의도 제공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강의와 유사한 맥락의 심리학 혹은 인문학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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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 |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대목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a*** | |
반복되는 학교 일상에 지쳐 있을 즈음 기존의 연수와는 다른 이 연수를 수강하게 되면서 여러가지로 혼자 고민하고 괴로워만 했던 궁금증들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다른 선생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한 편으로 기쁜 마음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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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8 | 정말, 힐링이 되는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h*** | |
공동체 안의 모임에서 수업을 공개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교실에서의 아픔과 두려움을 나눌 수 있는 경험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그래서 전문적 학습공동체이건 수업공동체이건, 마을교육공동체이건 중요한 건 누구의 강요가 아닌, 의무감이 아닌 자발적인 참여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새삼 깨달았다. 자발적 참여라야 진정성 있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이런 것들이 모여 신뢰가 쌓이고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진정성 있게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 같다. 나도 노력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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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 | 마음이 편해지는 연수 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i*** | |
마음이 편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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