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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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 | 누구에게나 한번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fr*** | |
교직에 있다 보면 누구에게나 한번쯤 교직에 대해 돌아보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힘든 학생들을 만나거나 학부모를 만나거나 동료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길 때 과연 내가 교사로서의 갈을 잘 걷고 있는지, 나의 선택이나 적성이 맞는 것인지 의심하게 된다. 이럴 때 초심으로 돌아가서, 그리고 주제의식을 갖고 내가 걸어온 길과 가야할 길을 살펴보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으며 필요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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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 |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a*** | |
경력이 쌓일수록 마음은 허해지는데 위로 받을 마땅한 연수를 찾지 못하다 책을 먼저 접하고 연수도 함께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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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4 | 힐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u*** | |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힐링하는 나의 모습에 연수를 추진하시고 참여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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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3 | 신선한 자극을 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a*** | |
유투브에서 교육관련 영상으로 자가 연수를 하던 중,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이 분이.. 최근 인상깊게 읽었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의 저자이심을 알게 되었다.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고민을 의미있게 풀어가셔서 좋았다. 또, 이 연수를 듣고 나서, 학교 도서관에 가서, 시집과 글쓰기와 관련된 서적을 대출하였다. 신선한 자극을 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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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 | 힐링이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j*** | |
따뜻한, 포근한 위로의 말들로 인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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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 |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e*** | |
콘서트 형식이나 팟캐스트 형식으로 무겁지 않게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 강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으셨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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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 | 위로 받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s*** | |
기존의 의무적으로 들었던 지식 중심의 연수에서 벗어나 나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돌아보고 연수를 진행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간접적으로나마 서로 소통하고 위로받으며, 나 자신을 치유할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얻은 힘으로 주제의식을 가지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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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 | 가장 따뜻하고 편안했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l*** | |
문제를 풀고 연수 이수시간을 충족하기에 바빠 정작 연수의 내용에 대해서는 잘 듣지 못했던 연수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연수는 정말 많은 선생님들이 모여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처를 치유하고 용기를 주는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이런 고민,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이 나만이 아니구나라는 소소한 위로도 받았고 지금까지의 상처를 딛고 주제의식을 가지고 공동체적인 자세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리라 다짐을 하게 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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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8 |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게 해 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l*** | |
작년에 동료 교사가 '알쓸신잡' 비슷해서 좋다고 하신 말에 듣게 되었습니다. 올해 온라인수업으로 학교에서 틈틈이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으나, 신청 직후 등교 개학과 맞물리며 바쁜 상황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연수라기에는 내용이 너무 없는 것이 아닌가 했으나, 갈수록 많은 교사들의 진심을 마주하며 많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연수의 마지막 장처럼 '공동체'라는 것이 이토록 소중한가 싶습니다. 뭔가 효율적으로 많은 것을 빨리 전달받는 것에 익숙한 제가 이 연수의 진가를 알기에는 시간에 좀 걸렸지만, 교사로서 다시 한번 힘을 내고 묵묵히 정진하고자 합니다. 완벽주의에 대한 내용도 참 많이 공감했습니다. 앞으로는 완벽함에 대한 부담을 덜고 부장교사도 해 보고, 교원학습공동체 가입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까 합니다. 나를 더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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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7 | 따뜻하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지금까지 제가 들었던 연수는 대부분 의무감으로 시작해서 끝났어요. 그런데 학교생활을 힘들어하는 저를 가엾게 여기신 선생님 한 분의 추천으로.. 제가 선택했고, 즐겁게 들었고, 천천히 다시 복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에 대해서도 제 자신에 대해서도 더 많이 생각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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