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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76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연수 잘 들었습니다~~
675 나의 수업이란? 깊이 생각하게 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o***

이번 연수. 저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교직경력 16년차, 4년간의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한 나.

40대가 되어서 나에게 학생이란? 나에게 학교란? 나에게 수업이란? 깊이 생각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를 찾아 내 수업에 대한 들여다보기를 하라.

지금까지 나는 내 수업에 대해 깊이 성찰하지 못했고, 나의 수업이 나아갈 길에 대해 고민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좌절도 하고, 왜 난 이것밖에 할 줄 모를까 고민도 하게 되고,

내가 무능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신규도 아닌 중견교사로 들어가는 나에게 교직이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그냥 하루 하루 지나가는 날들이었기에....

나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 견디기 힘들때 들어주는 한명의 동료교사가 나에게는 힘이 되어준다는 것.

 

나에게 있어 수업, 나에게 있어 교사로서의 나. 온전한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미래의 멋진 나에게 응원을 남기겠습니다. 넌 멋진 교사야. 그리고 멋진 교사로 더 발전할꺼야. 힘들어도 넌 견디고 이겨낼 수 있어.

674 나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e***

그 동안의 나의 교사 생활을 돌이켜보고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673 힐링이 되면서도 나를 돌오보게 되는 연수1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il***

힐링이 되면서도 나를 돌오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내 수업에 대해서 진솔하게 대화를 해보기를 피했던 것 같은데...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672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d***

연수를 듣는 내내

위로와 돌아봄. 성찰과 성장의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따뜻한 토닥임과 격려로 잊게 있었던 처움의 설레임과 열정을 다시금 열어보게 되었네요.

한번만 듣기에는 아쉬운 연수 였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듣게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671 책과의 인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o***

책을 먼저 접하였고 책을 읽을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연수였네요. 철학적인 접근이 다소 달라서 책은 지루한면이 있었는데 연수 구성이 참신하여 좀더 집중하며 들을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670 신선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요즘 직무 연수 중 의무 연수가 많아서 의무 연수 듣다가 1년 다 가겠다고 동료 선생님들하고 이야기를 종종 나눴는데..

편안하게 들을 수 있고,, 19년 교직을 뒤돌아 볼 수 있는 다양한 테마로... 신선한 연수를 듣게 되어 기분 좋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69 참신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p***

연수가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고 있는 것처럼 참신합니다.

강사님의 편안한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야 겠습니다.

 

668 참신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p***

연수가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고 있는 것처럼 참신합니다.

강사님의 편안한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야 겠습니다.

 

667 교사의 자기 통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fr***

교사도 자기를 통찰하는 힘이 필요함은 당연하다. 과거와 현재를 바라보며 자신의 현위치를 파악하고 끊임없는 연단의 과정으로 교사로서의 모습을 꾸준히 만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더군다나 코로나19시대에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