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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96 김태현선생님의 열정에 저도 힘을 얻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o***

어렴풋이 저도 저만의 수업 흐름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저의 주제의식이었나 봅니다. 조금 더 깊게 주제의식을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795 편안하게 틈틈히 들을 수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o***

교직생활이 힘들 때 한 번쯤은 이런 위로같은 연수를 듣고 생각을 천천히 해 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연수 이후에도 다시 들아보고 쉬엄쉬엄 다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794 공감과 힐링이 되는 연수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u***

공감과 힐링이 되는 연수 연수입니다.
793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i***

2020학년도는 시작부터 참 파란 만장했습니다.

 

학사일정과 수업일수를 바꾸기를 수차례, 교무부장 업무를 맡고 있는 전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몰라 갈팡질팡했고요.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교차되면서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우리 아이들의 성장은 이루어지고 있는지 고민과 고민 속에 애간장이 타고 답답한 현실에 부아가 치밀어 오르나 이렇게 1년이 지날 수도 있구나.. 자포자기 하고 있는 순간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토크쇼로 진행되는 연수가, 팟캐스트나 한 밤의 심야카페 형식이 낯설어, 이런 여수에 내 거금을 투자하다니.. 나.. 뭐한거야.. 궁시렁 거렸었는데..

코로나 시국에도 학교의 시간은 흘렀으니 각종 보고서를 작성하고 학년말 워크숍을 준비하고 또다시 떠오르는 해를 맞기 위해 2021학년도 교육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야근과 야근이 반복되는 시간 속

그냥 흘러가듯 틀어 놓은 연수에 어느 덧 흠뻑 빠져 함께 웃고 울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아~~ 그렇구나.. 이렇게 치유 되는 구나.

 

연수에서 소개해 준 많은 글귀와 작품들도 큰 도움이 되었구요.

책읽고 글쓰기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의 연수였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귀찮다고 잠시 미뤄두었던.. 글쓰기를 향한 나의 열정. 이제는 다시 불태워 보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792 교직 생활을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k***

이번 연수를 통해서

정신없이 달려온 20년 간의 교직생활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791 오늘 다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학교 밖 공동체를 찾아간 김태현 선생님의 날카로운 질문에 가치를 같이 나눌 수 있어 좋다. 온전히 나를 이해해 주는 것 같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 안이든 밖이든 친구 하나 마음을 나누거나 수업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고  그런 사람이 여럿 모이면 공동체!!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싫은사람 여럿있어도 좋은사람 1명만 있으면 학교생활이 외롭지 않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90 힐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e***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시와 그림과 음악이 있는.. 특히 팟케스트 내용에서 진지한 고민들을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89 나도 모르게 혼자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할 수 없이 듣는 연수가 아니라 듣고 싶어서 중간중간 들어와 봅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진솔하고도 활기찬 연수 진행과 참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다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아마 옆 교실에서 무슨일인가 했을 겁니다.

외로움, 완벽주의, 창조 등 오늘 들은 주제들도 많이 와 닿았습니다.

문학작품과 미술작품을 통해 들여다 보는 내 모습도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접근 새로운 방법 그리고 뭔가 배우는 것이 아닌 느끼는 것이라서 더 좋습니다.

앞으로 몇강 안남았는데 아쉬울 것 같아요

재수강 해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788 마음에 위안도 얻고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y***

강의 방식이 다양하게 구성되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대화 나누는 내용에서 공감할 수 있었고,

 

또 한편으로는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으로 힘들었던 마음에 위안을 얻기도 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소개되는 시, 그림에서도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면서 때로 외롭고, 무기력하기도 했던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힘을 얻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87 교사로서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해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l***

때론 공동체 속의 동료 교사에게 상처 받기도 하고 슬럼프를 겪기도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에 우연히 만난 연수. 듣고 공감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나에게 수고했다고, 그동안 잘 견뎌왔다고 토닥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