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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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6 | 연수 내용이 힐링되어 좋았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fl*** | |
책도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연수는 색다른 구성이 많아서 더 재밌게 보았어요. 다양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공감이 되면서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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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5 | 유익하고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a*** | |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잠시 달리던 길에 멈추어 서서 저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수업에 이름표를 하나 만들어 보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연수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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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4 | 어떤 기술적인 부분 이전에 자신의 마음과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s*** | |
어떤 기술적인 부분 이전에 자신의 마음과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한계와 마주했을 때 그 한계를 받아들이거나 인정하고, 다시 앞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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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3 | 연수가 유익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id*** | |
전에도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받았지만 더욱 새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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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2 |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i*** | |
삶에 지친 교사들에게 위로가 되는 좋은 연수입니다.. 연수에서 힐링이 되도록 들려주시는 노래와 다양한 그림을 보고 많은 위로가 되었고 교사로서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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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1 |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g*** | |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수업 항상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연수를 통해 조금은 알거 같네요~ 감ㅅㅏ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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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a*** | |
힐링할 수 있는 연수라고 추천하시며 같이 들어보자는 동료 선생님의 권유로 사실 기대 반, 의심 반 수강신청을 했다. 늘 연수를 들을 때는 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옆에 메모지를 놓고 기록하느라 바빴는데 이번 연수는 많이 달랐다. 교사 자신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서로 위로하며 가야 한다는 첫 메시지에서 울림을 받았고 마지막 차시까지 아무 부담 없이 끄덕끄덕하면서 들었다. 사실 2021년 3월을 시작하고 한달 내내 사춘기 아이처럼 이유 없는 방황을 했다. 웃음도 없고, 말수도 없고 정말 내가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감정에 싸여 있었다. 새 학년도를 맞아 낯선 아이들과 얼른 익숙해져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학급 담임으로, 교과 교사로 한 달을 보내면서 너무 힘들었다.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교실. 그 말씀이 정말 딱이다. 다행히도 걱정해주시며 자꾸 말걸어서 이야기 나눠 주신 선생님들의 위로로 힘을 내보며 한 달을 잘 보내고 지금은 불필요한 감정 최대한 없애자는 생각으로 생활 중이다. 이런 와중에 듣게 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제목 자체로 나 자신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토닥토닥해주면서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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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9 | 교직 생활 중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u*** | |
인천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모두 나오고 현재는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29차시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에서 저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 두분을 영상을 통해 뵈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 당시 한 없이 커보이셨던 선생님들께서도 지금의 저처럼 수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시고, 수업 나눔을 하신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훌륭한 수업을 위해 무엇을 하였나 스스로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2019년에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교사로서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졌습니다. 자존감 아직도 완벽히 회복 되지는 않았지만, 김태현 선생님의 책과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 교사의 시선이라는 책을 통해 처음 선생님을 알게 되어 연수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연수를 신청하여, 모든 차시를 한번도 빨리 넘기기 하지 않고 들은 것은 이번 연수가 처음입니다. ^^ 2021년에도 힘든 일이 생겨 위로를 얻고 싶을 때마다 가끔씩 들어와 연수를 들어야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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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8 | 창의적인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j*** | |
연수를 이렇게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수업을 구상하는 거, 학급을 경영하는 거, 삶을 살아가는 거 모두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 새로운 수업 시도해 보겠습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춤을 추듯, 시를 낭송하듯 기쁨과 설렘이 있는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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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 | 한 학생이 온다는 것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o*** | |
언젠가부터 수업시간에 자는 아이들을 깨우기보다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마스크를 끼고 아이들을 만난지라 더욱 더 그랬습니다. 지친 아이들을 깨울 힘이 나에게는 없고.. 혹 깨우다가 학생이 욱하여 주먹을 휘두를까봐 겁도 나고.. 그러면서 선입견으로 아이들을 바라봤습니다. 쟤는 공부에 관심이 없나봐.....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만나는 모든 아이들을 소중한 존재로 바라보고 따뜻한 말 건네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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