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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16 마음이 촉촉해지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s***

 이런 연수인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한마디로 파격적인 연수 방식과 내용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 꼭지씩 화면 속 선생님들 말씀 들으면서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려 보면서 울컥거리고 쉼없이 눈물을 쏟고 고개를 끄덕이고 실실 웃음 흘렸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존경스런 선생님들이 참 많구나. 고맙고 행복하다.'

 지금 현재 연수가 반환점을 돌았어요. 꼭지마다 던져 주시는 물음에 스스로 답을 해 보면서 내 안에 또 다른 나한테 위로도 받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남은 시간도 이렇겠지요?!     

815 통통튀는 따듯한 연수, 고맙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c***

따뜻함이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사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많이 느껴져서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통통튀는 다양한 방식의 연수 준비도 새로웠습니다.

 

고맙습니다.

814 새로운 형태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u***

창의융합적인 인간상을 구현하고자하는 교육과정에 맞게 연수의 형태도 매우 창의적이라 생각됩니다.  연수를 위한 연수, 형식적인 연수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했던 원격연수가 이렇게 마음에 와 닿기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  강좌 하나 하나가 진실되고 교사로서 마음가짐이나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 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게합니다.  아직 연수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남은 연수에 더 많은 기대감을 갖고 임하겠습니다.

813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힐링이 필요한 시기라 도움을 받고자 신청하였습니다.

좋은 내용 잘 기억하여 교직 생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812 누구보다도 저를 위로하고 싶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no***

코로나에, 업무에, 아이들에 너무나 지치고 지쳐서 동교과 커뮤니티에서 아이들 지도나 상담에 도움되는 것보다도 당장 저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연수를 추천해달라고 해서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어요. 다양한 작품과 더불어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많이 생각하고, 또 많이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811 교사-삶에서 나를 만나다-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마음을 위로하는 시, 음악과 그림, 그리고 위로의 말씀들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전히 늘 부족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작고 소박한 길을 함께 걸어가자~단 한명이라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학생을 생각하며 힘들지만 천천히 걸어가자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나 자신을 성찰해 보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주신 김태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810 교사로서 자신 돌아보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w***

교사로서 처음 교직에 들어서던 순간을 다시 생각해 보는 연수였습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목표로 교직을 수행하고 있는가를 돌아볼 때 아이들도 소중하지만 교사 자신에 대한 소중함부터 먼저 의식하고 아이들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중심을 잡고 있어야 나의 생각이나 신념이 아이들에게 바르게 전달될수 있기에 누구보다 자신의 행복에 좀더 신경쓰며 교직에 임해야 할 것같습니다.

809 지친 나에게 주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s***

김태현 강사님의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는 수업 속 '나'가 아닌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너무 달려나가기만 했던 것은 아닌지, 너무 많은 욕심을 낸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만 볼 것이 아니라 우선 나를 잘 돌봐야 하겠습니다. 잠시 멈춰서 지금까지 달려온 나를 위한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808 자존감 참 감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i***

선생님이 자존감 향상에 많은 이야기를 듣고 감사합니다.

807 학교안 공동체를 꿈꾸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동료교사들이 모여서 수다만 떨어도 동료장학이 된다는 말이 문득 떠오르는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 컴퓨터가 들어오고 점점 업무도 전달도 모두 컴퓨터로 되면서 교사들은 각 교실에서 섬이 되가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