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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36 마음의 치유가 되는 연수 잘 즐겼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w***

연수로 위로를 받기는 처음입니다. 고맙습니다.

835 마음이 따뜻해 지는 연수 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a***

작년에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접하고 너무 감동적이었던 기억으로 이번에도 연수를 들었습니다.

항상 교사이고 싶지만...비교과 교사?로서 겪게 되는 딜레마에서 자유로워 지고 공동체의 일원이 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834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e***

교육 현장에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833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n***

교직 30년이 훌쩍 넘어 남은 시간이 별로 남지는 않았지만 남은 시간이라도 다시 첫 발령 때의 자세로 돌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익숙한 것에서 결별하고 새로운 시선을 갖도록 음악, 미술 등의 예술 활동도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32 나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려보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o***

마지막 공동체부분이 특히 인상깊었는데,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831 김태현 선생님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s***












김태현 선생님께

 에듀니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원격연수를 들었습니다. 연수 마감일이 3주나 남았는데 이렇게 일찍 끝내기는 생에 처음이에요. 늘 곧 연수 종료된다는 연수기관 안내 메시지를 받으며 분과 초를 다투며 이수를 하곤 했거든요.물론 미이수한 적도 적진 않아요~. 그만큼 이 연수는 자꾸만 저를 PC 앞에 앉게 만들고 가슴속 깊은 어딘가를 툭 건드려 하나씩 하나씩 들여다 보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화면 속 선생님들 이야기 들으면서 나도 그랬는데~~ 고개를 끄덕이고 눈물 흘리며 위로의 말을 건네 보기도 했고요. 또한 진담같은? 농담 보따리에 웃음보를 터트리기도 했어요. 이런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놓았더라면 그럴싸한 모노 드라마 한 편이~~.^^*

 여하튼 김태현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교사로서 걸어온 삶의 의미와 앞으로 아이들과 함께 걸어갈 길에 대한 희망을 다시금 그려봅니다. 그리고 함께 내려가기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공동체를 가꾸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늘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고요. 후속 연수 또 만들어 주세요~~!












830 연수를 듣다가 중단 할 수 없었어요. 동감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fi***

연수를 듣다가 중단 할 수 없이 다음 강좌, 다음 강좌를 계속 누르면서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멈출 수 없는 내용, 그리고 생각 꺼리들이 자꾸만 클릭하고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교사로서 허무함과 자괴감, 무기력을 느끼지 않아본 선생님 있을까요? 매번 무너지고, 다시 일어섰다가 또 무너지고 일어서길 반복하면서 아이들에게서 어깨가 무거워지고, 힘을 얻습니다..

829 최고의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fi***

지금까지 많은 연수를 들었지만 이번 연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형식면에서도 콘서트, 팟캐스트, 심야카페, 창조차, 서재, 자연속..., 공동체 등 다양하고 많이 고민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또한 처음 연수 시작에서 아침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시작하고, 오후 석양을 바라보며 연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연수였습니다. 정말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828 나의 주제의식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o***

나의 주제의식은...프리즘

눈에 보이지 않는 유아들의 각각의 색을 나의 수업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교실을 만들고 싶어서...

 

정말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연수입니다.~~~

827 학교라는 공동체에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30년이 지나서야 교사공동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 혼자 열심히 하고 견디는 것이 아닌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는 동료와의 관계에서 교사로서의 삶이 많이 의미있다는 것을 올해 느끼고 있으며, 이 연수를 통해 더욱 확고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로 돌아가서 아이들과의 관계, 수업나눔 외에 동료교사들을 더욱 바라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