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846 | 여유와 쉼이 있으며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no*** | |
나를 되돌아 보고 나를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한계를 느끼며 발전보다는 퇴보를 한다는 느낌을 안고 있었는데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모두가 아파하고 한계에 직면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료나 공동체를 찾고 많이 나누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845 | 용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h*** | |
지치고 힘든 교직생활에서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입니다. |
|||
| 844 | 교사의 삶에 대하여 직면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no*** | |
항상 교사의 삶은 한계에 직면한다는 것에 대하여 공감하였습니다. 교사는 주제의식을 가지고 너무 완벽하여 하지 말고 교사공동체를 통하여 아픔을 함께하며 풀어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843 | 창조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no*** | |
창조는 아무나 할 수 있다는 것에 적극 동감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상황에서 창조를 했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염려를 떨칠 수 없는데 이에 대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용기를 내서 선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
|||
| 842 | 창의성이 돋보이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틀에 박힌 강의실에서 복장만 바꾸서 진행하는 강의가 아닌 콘서트, 팟캐스트, 카페, 모임, 일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 선생님들의 노래와 이야기로 내 마음이 위로되고 공감되는 연수를 진행한 것을 칭찬합니다. 창의성이 돋보이는 연수입니다. 지치고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있는 나를 포함한 모든 선생님들께 김태현선생님의 말처럼 ' 선생님은 있는 그대로 아름답습니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
| 841 | 연수를 마치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토닥토닥' 지치고 힘든 상황에 있는 많은 선생님들께 용기가 될 수 있는 이 단어를 메모하며 잘 활용할 것입니다. 공감하고 경청하는 모습도 지니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위로와 공감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
| 840 | 너의 이름은? 교사으로서 정체성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j*** | |
나 자신은 교사로서 익명성에 기대면서 튀지 않고 평범한 교사교감로 머물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들을 바라볼 때면 교사로서의 주제 의식과 신념으로 무장하여 주체적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 것 같다. |
|||
| 839 | 나의 수업의 목표를 무엇에 두어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j*** | |
교사에게 수업이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아이들 앞에서 지식만을 전달하고 나 자신을 포장하려는 모습이 떠올랐다. 교사의 삶과 아이들의 삶의 공통점을 찾아 공감하고, 아이들을 성장으로 이끄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나의 수업의 목표를 무엇에 두어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
|||
| 838 | 현실감 있고 생동감 있는 연수 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i*** | |
교사로서 보람을 느끼게 만들어 주고 함께 교육자로서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삶을 연수로 그린 가슴에 와 닿는 시간날때마다 한번씩 더 듣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
|||
| 837 | 나를 돌아보는 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n*** | |
김태현 선생님 연수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들어봐야지 생각했던 연수인데 이번에 드디어 듣게 되었습니다. 비록 온라인으로 들었지만 여러 선생님들의 고민을 들으며 바로 제 고민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모습이구나 느꼈고요. 그 속에서 저 역시 외롭지 않은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제 주제의식을 찾도록 노력하면서 정년퇴임 하는 날까지 우아하게 늙어가는 평교사로서의 제 모습을 기대해보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