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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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6 | 나를 위한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a*** | |
다른 사람에게 관대하고 자신의 감정을 살피기 어려운 시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들으며 위안을 받았습니다. 경청만큼 내 이야기가 중요하고 남을 위로하는 만큼 나를 다독여야함을..... 나를 챙기려고 하는 시간에도 다른 곳에 시선을 두면서 나를 밀어냈고 내가 가고 싶은 교육의 방향보다 순간순간의 일에 지쳐 멈춤이 많았는데, 연수 시간에는 오롯이 나를 돌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음악, 커피, 책, 수다 등이 참 친근했습니다. 자주 깨어 있는 나를 다독이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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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5 |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a*** | |
교사의 마음을 읽어주고, 교사라는 삶에서 고민을 함께 나누어주는 힐링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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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4 | 수업이 끝난 후 커피한잔 마시는 것 같은 느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o*** | |
수업이 끝난 후 교무실에 내려와서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하는 기분. 다른 연수와는 확연히 다른. 내 마음을 토닥토닥해주는. '괜찮아.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라고 달래주는 고마운 친구같은. 그런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기획과 진행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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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3 | 연수의 새로운 포맷에 감동하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s*** | |
연수의 새로운 포맷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우리들에게 위로를 주는 것 같았다. 연수는 많은 사람이 앉아 있는 곳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으며 힐링콘서트, 팟캐스트. 심야카페, 창초, 공동체의 모듈도 좋았던 것 같다, 연수를 들으면서 지겹지가 않고 다양한 배경은 여누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많은 동료 교원들이 이 연수를 통해 힐링과 창조적인 수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져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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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2 | [나]는 없이 [교사] 라는 일만 남은 나에게 주는 위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s*** | |
퇴근 후 손가락 까딱하기 힘들 정도로 진이 빠지는 날이 계속되다보니 학교에서 성장하고 의미를 찾기는 커녕 학교와 아이들이 나를 갉아먹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느낌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런 연수가 필요했었나봅니다. 교사이기 이전에 인간으로 나를 돌아보게되네요. 고민이 계속되다 보면 철학이 되리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힘을 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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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1 | 다른 연수들과 다른 점이 좋았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j*** | |
사실 의무적으로 매년 듣는 연수에 별로 기대감이 없ㅇ이 들었었는데요, 특히 현직 선생님들께서 직접 나와 본인의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하였던 부분이 좋ㅇ았습니다. 그리고 ㅇ예술작품과 함께하는 부분 등 매우 차별화되고 위로 받는 느낌잉라 다른 선생님께 추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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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0 | 쉼이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a*** | |
20년차를 넘기면서 새로운 교육방법 보다는 나를 돌아보는 연수가 필요했습니다.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어 참여하게 되었네요. 연수주제, 음악, 시, 그림, 연수에 참여해주신 선생님들이 좋았던 연수입니다. 교실에서 혼자만 간직하던 고민과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선생님들의 삶 이야기에 위로를 얻고 용기를 갖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런 연수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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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9 | 회복에 대한 메시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e*** | |
종종 번아웃에 빠지곤 하는 나 자신을 위해 연수를 들어보았습니다. 마음가짐의 변화가 생기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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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8 | 동학년 모임 연수 같은 느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i*** | |
동학년 선생님들과 여러 가지 고민이나 어려움을 이야기 나누는 것 같은 편안하고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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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7 | 행복한 사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n*** | |
나에게 교사라는 직업은 천직이다. 남앞에 서기 두려워했던 소심한 아이가 어떻게 교단에 서서 수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교생실습을 나가고 나서 그런 걱정은 사라졌다. 신기하게도 애들앞에서는 입이 떨어졌고, 첫학교에 가서 학교라는 공간이 나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곳임을 깨달았다. 물론 매일매일 웃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었다. 아이들의 냉대 속에 들어거기 싫은 반이 있는 날은 아침부터 학교가기 두려웠던 적도 있고 관리자때문에 공황장애 걸릴듯 힘들었던적도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지만 사실 매일매일은 아이들과 전쟁을 치른다. 그럼에도 내가 교사라는 직업을 천직으로 알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즐겁기 때문이다. 수업을 준비한다는 것은 누구로부터 간섭받지 않는 독립적인 것이며 창조적인 작업이다. 그렇다고 내 수업이 뭐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매일매일 일상에서 수업꺼리를 찾고 그것과 수업을 연결하며 희열을 느끼고 아일들에게 나의 주제의식을 전달할 때 살아있는 나를 느낀다. 이 연수를 듣고 교사의 본질, 교사의 신념을 생각하며 내가 왜 축복받은 사람인지 깨닫고 감사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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