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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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6 | 마음의 위로가 됐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e*** | |
해가 갈수록 교사하기가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내 감정을 살펴보고 다독일 새 없이 업무, 수업, 평가, 상담 등 끊임없는 일들에 치여 금세 지칩니다. 그 때 이 연수를 하루 하나씩 교사들의 상처, 우리만의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씩 위안을 받았습니다. 강사님의 밝고 선한 얼굴을 보는 것만도 마음이 편해졌구요.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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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5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h*** | |
코로나 19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누구나 힘든 삶을 살고 있다. 지치고 흔들릴 때, 무거운 짐들을 잠시 내려놓고 히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직경력 올해로 35년차 처음 교사가 되었을 때의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5년 동안 내가 가양할 방향에 대해 숙고하는 수중한 시간이 외었습니다. 이 연수 수강과 때를 같이하여 첫발령 학교의 제자들과 6월ㅇ는 만나서 즐거운 대화와 식사도 하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프로그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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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4 | 힘든 것이 잘 못이 아니군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o*** | |
힘든 것이 잘 못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잘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니 마음이 놓입니다. 요즈음 특성화고에서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없다는 자책으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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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3 | 혼자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o*** | |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와 같은 고민으로 비슷하게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이 있다는 것에 작은 위안을 얻었고요, 아픔이 큰 것은 그만큼 고민하고 노력하는 결과라는 말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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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2 |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s*** | |
우연한 기회에 강사님의 연수를 접했는데..좋은 음악을 들려주시면서 교직생애에 대해 사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격연수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30시간 내내 부담없이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초중고 선생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마음을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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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1 |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a*** | |
일반적인 연수와는 다른 구성으로 접근하는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궂이 감추지는 않아도 드러내고 싶지 않은 비슷한 고민과 감정을 가진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선생님 말씀에서 진심의 마음이 느껴져 뭉쿨했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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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0 | 나를 만나게 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h*** | |
김태현 선생님의 활달함과 긍정적 에너지가 충분히 전달되었고, 집중이 가능한 분량으로 편하게 함께 수다를 떨고, 고민을 말하고,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과 주제의식, 주제의식과 성장, 과거 경험과 주제의식, 신념과 수업.... 힐링이면서, 교사로서 나를 돌아보게 하고 내 삶과 경험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고 거기서 출발해서 내수업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강의 주제와 맞아떨어지는 시 낭송과 노래 한 곡까지 진지하고 심각할 수 있는 주제를 따뜻하고 밝게 다루면서도 깊게 마무리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주변 선생님들께, 특히 요즘 힘들어 하고 있는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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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9 | 건의 합니다 차시별 의견쓰기, 자료방 은 어디에 있나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ir*** | |
전 못 찾겠는데 다른 분들은 보시기에 어떠셨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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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8 | 교사로서의 삶을 풀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ir*** | |
이야기로 편하게 풀어가는 형식의 연수, 좀 색달랐지만 편안하게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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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7 | 학습공동체 활동에 마음이 뜰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몇년째 몸담고 있었던 학습공동체 활동에 마음이 뜨고 있었다. 모든 것이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 무엇으로 다시 채울 수 있을까? 광주 공동체와 영종고 선생님들의 모임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내보려 한다. 앞으로 다시 10년~ 갈 수 있다! 할 수 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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