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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96 교사로서 삶속의 나를 찾아가는 여행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h***

교사로서의 나, 일상인으로서의 나

두 가지는 분리할 수가 없는데...

여지껏 분리하면서 살아오지않았었나하는 생각이 든다.

교사로서 삶속에서의 나를 찾아가는 여행같은 연수였다.

교사의 본질, 주제의식, 감정, 창조성, 공동체

5가지 테마별 연수 접근 시도가 의미 있었다.

다른 것은 혼자서도 해결이 가능하지만

공동체는 그렇지가 못하다.

한 사람이라도 내가 먼저 용기를 내서 찾아가봐야겠다.

긍정적인 희망을 갖고서...

895 위안과 위로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l***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연수를 들었습니다. 

다른 연수와 달리 옆반 선생님과 이야기하듯 진행되는 형태의 연수가 무척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뿐 아니라 연수의 내용이 학습이 아니라 괜찮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내용이라 편안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시대의 교사로, 엄마로 살아가며 너무 힘든 상황이었는데 심심한 위로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894 고개를 끄덕이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m***

원격연수이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웃고 울면서 연수에 참여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여 속도를 내어 재미있는 드라마처럼 몰아보았다

연수속의 시 노래 이야기 하나하나가 따듯한 말이되어 내 등을 토닥였다

감사하다

이런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사의 길이 좋다

힘들어도 책으로, 이런 연수로, 동료 선생님들로부터 힘을 얻어 계속 걸을 수 있음이 감사하다

내 안의 창조에너지를 꺼내어 2학기, 아이들도 나도 행복한 수업으로 삶이 행복한 교사가 되어야겠다

 

893 편안하면서도 행복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i***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게, 그러면서도 심오한

또 교사로서의 성찰을 요구하고 성장이 있게 하는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892 우리선생님들 정말 훌륭하시고 대단하십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k***

공감하는 내용들을 잘 짚어서 고민하고 좋은 의견을 나누는 기획이 아주 좋았습니다.

 

우선 나와 같은 느낌과 생각을 가지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행복해 지시기도 하는 모습들을 솔직한 대화로 나누는 동안 공감할 수 있고 위로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해결 방법은 내 안에 있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괜찮은 사람이다' 라고 마음먹기를 자주 해서 힘든 코로나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교사로서 더욱 자존감과 긍지를 갖도록 해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후배 교사들에게도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91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의 시선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고, 수업을 돌아볼 수 있고, 학생들과의 관계 및 교사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로 들으니 더 새롭게 다가오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890 교직생활에서 누구나 힘든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u***

내색하지 않아도 다들 힘든 애환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889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u***

중요한 건 교사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888 힐링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i***

작년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내 모임이 많이 위축되어, 내적으로 힘든 일들을 의논하기 힘들었는데

연수를 통해 힘을 얻고, 내면의 갈등들을 조금은 덜어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음.

887 마음의 위로가 됐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해가 갈수록 교사하기가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내 감정을 살펴보고 다독일 새 없이 업무, 수업, 평가, 상담 등 끊임없는 일들에 치여 금세 지칩니다. 그 때 이 연수를 하루 하나씩 교사들의 상처, 우리만의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씩 위안을 받았습니다. 강사님의 밝고 선한 얼굴을 보는 것만도 마음이 편해졌구요. 연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