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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06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s***

코로나19로 힘든 학기를 보내고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료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느끼고 위로받았습니다.

시와 노래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는 연수 칭찬합니다. ㅎㅎ

905 혼자가 아닌 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d***

초임때와는 다른 힘겨움에 당황스럽고 지쳐갔었습니다.

우연히 접한 영상에서 나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급을 넘어 교사라는 직업의 사람들끼리 느끼는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관심이 많고, 사람을 향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가는 우리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904 한 교사로서 따뜻함을 얻고 가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a***

한 교사로서 따뜻함을 얻고 가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본질을 생각해보고 내가 창의적인 교사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공동체를 찾아 함께 나눌 수 있는 노력을 해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903 공감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a***

시를 읽듯이 그림을 보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들었지만 큰 감동과 공감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902 힐링이 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t***

머리 아프게 지식적인 것을 외우지 않아도, 좋은 수업을 위한 강박관념도 떨쳐버려도 되는 연수였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교사로서 저와 같은 고뇌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된 것만으로도 용기와 자존감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민을 나누는 공동체를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이 부럽기도 하고, 나도 그 기회가 충분히 있는데 스스로 일탈한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기도 했습니다.

2학기땐 스스로에게 더 관대한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901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u***

일반 연수와 다르게 한차시, 한차시가

 

교사로서 참으로 많은 생각과 나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또한 위로받고 공감하고 용기를 주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900 교사~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교사이기 전 하나의 사람으로서

완벽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의 부족한 부분도 되돌아보며 인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해가는 것

그것이 교사로서 발전해 가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899 힐링강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몇년 전 교육지원청 연수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울고 웃으며 연수 받았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이번 연수도 역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다음에 또 연수로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898 선생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w***

학교 또는 교실에서 겪게 되는 선생님들의 다양한 경험뿐 아니라 고민 그리고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직 생활이 20년이 넘어가면서 무뎌지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그렇게 흘려 보냈는데 연수를 통해 내가 느꼈던 감정이나 경험을 다른 선생님도 겪었구나라는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정말 힐링이 되는 또 마음 편한 연수였습니다.

897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h***

연수가 매우 유익하고 힐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