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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16 성장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a***

김태현선생님의 활기찬 에너지가 화~악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2학기에는 좀 더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수업, 오늘보다 좀 더 성장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첫 발자국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초반에 조금 늦게 연수를 시작해서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걱정했던 건 쓸데없는 고민이었던 것 같습니다.

915 연수를 마치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y***

저는 올해로 31년차 된 교사 입니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상처 받고 위로받고 좌절하고 용기내고...

.연수를 들으면서 그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많은 위로가 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로 인한 상처는 아이들로 인해 치유됩니다~~

 

914 교사 - 삶 - 나 - 만남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a***

각각의 단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가

살아는 있으나 내가 살아가고 싶어했던 삶이었던건가

과거-현재-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인가

만남은 혼자서도 오롯이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인가

 

여러 질문들 속에서 지치고 힘에 겨웠던 시간들을 비워내고

그래 조금만 더 견뎌보자 싶은 생각이 들도록 했습니다.

 

 

913 일단 끝까지 들어보세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e***



학부모 학생으로 인해 내 스스로가 무너지는 일을 최근 당하고는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대하던 내 신조나 근간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회의적으로 변하고 사회에 적대감이 생기는 그 즈음

연수는 들어야겠고 그렇다면

최대한 치유를 할 수 있는 강의를 택했다

 

사실 초반 여섯 강의는 좀 견디기 어려웠다

강의자가 보여주는 그림이나 시는 그래도 나름 위안이나 도움은 됐지만

그가 던지는 멘트나 중간중간 나와서 나 힘들었네 우는 교사들이나

그들을 위로한답시고 불러주는 교사동아리의 가창력은 ... 좀. 견디기 힘들거나

그렇게 가벼울 수 없었다

 

아. 이 연수의 수준은 여기까지 인가.

이걸 서른 강의까지 버텨야하나

내 선택에 대한 회의.

 

어쩌면 이 연수에 조금은 더 많이 기대했는지도 모르겠다

나를 치유할 그 무엇이 간절했던 때이기에.

그래서 실망도 큰 법.

 

에듀니티에 한 숨 나오러던 찰나,

고막 지옥 코스는 지나가고

드디어 팟캐스트 형식의 담화가 이어졌다

 

그래도 나에게 도움되는 것들을 건지기로 했다

 

주제의식부터 시작한 담화,

평소에 내가 하려했지만 못했던 생각들, 요소들

빠트리고 있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었고

 

그래도 꽤 고심하고 준비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신없이 달려오던 교직 삶에서

다시금 주변을 환기하고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연수

그리고 다 알고 있으나,

어쩌면 알아차리지 못한 것들을

환기시켜주는 강의.

 

만약 교직에서의 당신이 흔들리고 있다면

그 첫 코스로 이 연수.

들을만 합니다 추천할게요

 

힐링해보세요. 그리고 치유도 조금은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기간 연장해준 에듀니티 고마워요.

다시 차근차근 제대로 들어볼게요!



912 일단 끝까지 들어보세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e***


학부모 학생으로 인해 내 스스로가 무너지는 일을 최근 당하고는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대하던 내 신조나 근간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회의적으로 변하고 사회에 적대감이 생기는 그 즈음

연수는 들어야겠고 그렇다면

최대한 치유를 할 수 있는 강의를 택했다

 

사실 초반 여섯 강의는 좀 견디기 어려웠다

강의자가 보여주는 그림이나 시는 그래도 나름 위안이나 도움은 됐지만

그가 던지는 멘트나 중간중간 나와서 나 힘들었네 우는 교사들이나

그들을 위로한답시고 불러주는 교사동아리의 가창력은 ... 좀. 견디기 힘들거나

그렇게 가벼울 수 없었다

 

아. 이 연수의 수준은 여기까지 인가.

이걸 서른 강의까지 버텨야하나

내 선택에 대한 회의.

에듀니티에 실망 하려던 찰나,

고막 지옥 코스는 지나가고

드디어 팟캐스트 형식의 담화가 이어졌다

 

그래도 나에게 도움되는 것들을 건지기로 했다

 

주제의식부터 시작한 담화,

평소에 내가 하려했지만 못했던 생각들, 요소들

빠트리고 있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었고

 

그래도 꽤 고심하고 준비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신없이 달려오던 교직 삶에서

다시금 주변을 환기하고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연수

그리고 다 알고 있으나,

어쩌면 알아차리지 못한 것들을

환기시켜주는 강의.

 

만약 교직에서의 당신이 흔들리고 있다면

그 첫 코스로 이 연수.

들을만 합니다 추천할게요

 

힐링해보세요. 그리고 치유도 조금은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기간연장해준 에듀니티 고마워요.

다시 차근차근 제대로 들어볼게요!


911 일단 끝까지 들어보세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e***


학부모 학생으로 인해 내 스스로가 무너지는 일을 최근 당하고는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대하던 내 신조나 근간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회의적으로 변하고 사회에 적대감이 생기는 그 즈음

연수는 들어야겠고 그렇다면

최대한 치유를 할 수 있는 강의를 택했다

 

사실 초반 여섯 강의는 좀 견디기 어려웠다

강의자가 보여주는 그림이나 시는 그래도 나름 위안이나 도움은 됐지만

그가 던지는 멘트나 중간중간 나와서 나 힘들었네 우는 교사들이나

그들을 위로한답시고 불러주는 교사동아리의 가창력은 ... 좀. 견디기 힘들거나

그렇게 가벼울 수 없었다

 

아. 이 연수의 수준은 여기까지 인가.

이걸 서른 강의까지 버텨야하나

내 선택에 대한 회의.

에듀니티에 실망 하려던 찰나,

고막 지옥 코스는 지나가고

드디어 팟캐스트 형식의 담화가 이어졌다

 

그래도 나에게 도움되는 것들을 건지기로 했다

 

주제의식부터 시작한 담화,

평소에 내가 하려했지만 못했던 생각들, 요소들

빠트리고 있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었고

 

그래도 꽤 고심하고 준비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신없이 달려오던 교직 삶에서

다시금 주변을 환기하고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연수

그리고 다 알고 있으나,

어쩌면 알아차리지 못한 것들을

환기시켜주는 강의.

 

만약 교직에서의 당신이 흔들리고 있다면

그 첫 코스로 이 연수.

들을만 합니다 추천할게요

 

힐링해보세요. 그리고 치유도 조금은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기간연장해준 에듀니티 고마워요.

다시 차근차근 제대로 들어볼게요!


910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m***

50대 중반의 교사인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남은 교직 생활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909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다른 곳에 있지만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908 한 학기들 돌아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m***

선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하고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0차시의 강의가 정말 짧게 느껴졌고 저의 신념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지쳐서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2학기를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혼자가 아니라 우리라서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에서 나눔이 있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었졌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림과 시, 노래와 함께하는 연수 딱딱하지 않아서 신선하고 좋았어요. 좀 더 깊이 있는 나눔이 있는 연수 오프라인에서도 듣고 싶네요.^^

907 연수를 마치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a***

기존 연수와 다른 형태의 연수에 신선하고 감명 받았습니다.

오늘날 우리 교직 사회가 개인주의화 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로 단절되어 가는 느낌으로 많은 선생님들이 소외감을 느끼곤 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공감, 소통, 주제의식 등은 우리가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수업방식, 시나 그림을 활용하여 가르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저도 수업할때 선생님의 수업 방식들을 참고하겠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