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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46 나의 내면을 바라보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i***

조용하게 생각하게 만든 연수였습니다.

 

좀 더 나자신에게 집중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갑니다.

945 함께 웃고, 눈물 흘리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e***

새로운 연수방법에 신선함을 느끼며 원격이지만 오롯이 듣게 됩니다.

연수를 들으며 웃기도 하고 눈물도 흘리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944 주제의식 ! 꼭 필요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e***

교사들에게 정말 필요하고 꼭 가지고 교육현장에서 펼쳐야 하는 부분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에 있는 많은 교사들이 주제의식을 가지고 나누며 더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943 교사로서의 삶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혁신학교에 근무하게 되면서 학급운영에 대해 많은 성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혁신학교에서 추구하는 철학을 통해 교사로서 가져야 하는 신념을 가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번 연수를 통해 30년 교직생활을 돌아보게 되었고 나의 성장을 되짚어 보며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2학기 아이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게 만든 연수였습니다.  

942 나를 위로해주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e***

위로가 되고 힘을 주는 연수 감사합니다.^^

941 원격 연수 중에 가장 최고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h***

사실 원격 연수에서 하나를 얻어가기도 매우 힘든 편인데 이 연수는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 중에 가장 좋았던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교직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이 내면에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연수 기획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940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교육 현장의 스트레스를 잠시 날려보내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날마다 계속되는 긴장의 시간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요즘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부터 점검하면서, 지치고 흔들릴 때 기본으로 돌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교단에 처음 섰을 때의 그 마음을 회복하고 싶고, 지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동료를 생각해봅니다. 사랑하기에 너무 외로운 시간들,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기에 답답했던 마음이 울컥합니다. 나에게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선배님과 동료들이 더욱 그립고, 때로는 나도 모르게 다가오는 무기력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다시 본연의 자리를 찾으려고 몇 번이나 발버둥을 쳤는지.....

누군가 그랬지요? 아픈 만큼 성숙한다고......

비단 나 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기에 다시금 본연의 자리로 돌아와서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외로움과 무기력, 그리고 아픔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939 마음이 따듯해지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l***

위로를 받았습니다. 가고 있는 길에 잘 가고 있나 자꾸 뒤 돌아봐지고,  가슴 한 구석이 뻥 뚫린 것 같은 시간이 많아지는 32년차 교사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힘듦이 나만의 일만은 아니었구나 싶습니다. 혁신학교에서 교무로 일하면서 자꾸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지는데 옆의 교사들이 뒷걸음치고, 함께 가려하지 않아 섭섭하고 속상해했지만, 다들 나름의 고민으로 나름의 주제로 힘들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2학기에는 좀 더 안으며 같이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38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a***

경력이 많아져도 어려움이 많은 학교에서 다시금 열정을 되돌릴 수 있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937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a***

코로나시국에 학생이나 교사나 모두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데,

다시금 주제의식과 나를 되돌아보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또한 시와 그림, 인문학과 연계하여

마음에 와닿고 힐링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동료교사나 학생들로 부터 마음을 다칠수도 있지만

또 그들로 인해 치유가 가능함도 알았습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