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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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연수 형식이 너무 좋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r*** |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도와주는 연수입니다. 콘서트 형식을 통해 편안하게 하루하루를 되돌아보게 되는, 하루하루 살면서 놓치고 있던 사소하지만 중요한,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형식이 너무 좋습니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교사로서의 내 삶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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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바쁜 일과 중에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d*** | |
바쁜 일과 중에 학교에서의 생활을 되돌아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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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시를 감상하고 다양한 방식의 토닥거림을 듣고 보면서 교사로서의 어려움에 위안을 얻고, 좀더 멋진 교사가 되기 위해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는 몃진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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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새학기를 살아갈 용기를 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s*** | |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수업 계획을 세우고, 학급살이를 고민하면서 과연 내가 잘하고 있을까를 고민할 때, 이 고민의 시작이 내가 잘해가고 있다는 반증이라는 용기와 힐링을 받게 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통해 내면을 들여다보고, 음악과 미술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을 위로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일까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에서 어떤 의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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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온라인 강의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린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o*** | |
온라인 강의가 이런 감동을 줄 수 있다니... 화려한 교육기술과 성장과 혁신의 담론이 넘치나는 현실에 지쳐있는 선생님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며 더 잘 할 수 있도록 어깨를 토닥여주는 연수입니다. 전국의 평범하지만 위대한 선생님들을 직접 만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동료와 후배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의 힘을 끌어 올려주고 다음 학기에 나의 교실에서 내가 가르치는 교과로 아이들을 어떻게 만날까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태현선생님 그리고 에듀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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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d*** | |
열심히 해도 잘되지 않고, 아이들과 선생님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지고, 상처받고, 힘든 날들이 이어질 때 좋은 강의를 듣고 큰 힘을 얻었습니다. 2018학년도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채워서 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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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적극 추천하는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d*** | |
교사로서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모든 선생님에게 좋은 연수이면서, 또한 신규 선생님, 자존감이 낮은 선생님께서 들으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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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내가 학생들에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김태현 선생님이 일몰을 보면서 했던 마지막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평교사로서 62세까지 어떤 교사로 남을 것인지 일출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은 일몰을 바라보는 나이로서 저도 학생들에게 은은하게 의미있는 교사로 남고 싶습니다. 이 연수가 다가오는 새학년을 고민을 하게도 하고 함께 같이 걸어가는 많은 동료교사가 있다는 생각에 위로가 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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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함께 걷는 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연수를 듣다 보니 대학 졸업 후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동기의 얼굴도 보이네요. 그동안 소식을 듣지 못했지만 연수 들으러 다니고 열심히 살아온 듯 합니다. 문득 대학을 다니며 우리가 교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과거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고 일상에 젖어 많이 잊고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니 마음 속에 작게 차지 했던 그 무엇인가가 커져가는 마음이 생기네요. 연수 제목 그대로 삶에서 나를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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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교사는 참으로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같아요. 우선, 학생들, 동료교사들, 학부모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 그래서 더 의식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것 조차도 내 삶의 일부라 생각하고 즐기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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