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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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교육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교사도 공부를 해야 하는것 같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i*** | |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책에서 손을 뗀지 10여년이 지나다 보니 메너리즘에 빠져있는듯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초심때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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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내 마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m*** | |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학창시절에 어디를 돌아다 봐도 자신이 안전하게 쉴 공간이 없더라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의 학창 시절에는 내가 동원 할 수 있는 모든 안테나를 치켜 세워서라도 그 아이와 주파수를 맞추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 인 줄 알았습니다. 때론 보여도 안 보이는 척, 알아도 알지 못한척 하는 지혜가 부족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학급에서도 쉴 공간이 필요한 아이의 입장을 헤아려 보려고 애를 쓰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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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내 이름은 무엇이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w*** | |
내가 하는 수업이 객관성과 주관성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고 양쪽을 다 포용하며 하는 수업이었나를 돌아봅니다. 수업을 하며 객관성을 위에 두어야 할 때도 있고 주관성을 위에 두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양쪽을 포함할 수 있어야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수업을 보며 객관성 뿐 아니라 주관성을 찾아보며 두 가지를 함께 질문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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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같이 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s*** | |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같이 한 연수이기에 애정이 가고 고맙다. 바삐 돌아가는 학사과정에 틈과 여유를 주면서 도움을 준 연수! 고맙고 감사하다. 연수기간이 끝나도 가끔씩 들어와서 도움을 받고 싶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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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심금을 울리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rh*** | |
각종 많은 연수를 받았다. 지식과 정보 등 파편적인 개념을 아는 것으로 머물렀다. 이번 연수는 완전히 맛이 달랐다. 듣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내가 있는 것 같다. 내 곁에 따스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행복을 안겨주는 그런 교사가 되어야겠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나의 이야기다. 나는 교사다. 위로를 받고 위로를 안겨주는 그런 교사로 거듭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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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나의 삶에서 나를 만나는 길에 주저함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d*** | |
나의 삶, 뭔가 힘듦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연수와 책, 힘이 된다는 말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다니는 데... 과거 어느 연수에서 들었던 것 처럼 나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가 아닌 연수와 책 등으로 도피하고 있다는... 내 책임은 다 했다는 식으로 ... 결국은 나 스스로를 오롯이 바라보고 있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럼에도 나의 본 그대로를 만는 것이 두렵다. 지금까지 나의 삶이 통채로 부정되는 듯한 느낌의 두려움이 여전히 주저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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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강의를 듣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l*** | |
주관성과 객관성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야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둘 모두를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것이 맞는 말씀이면서 참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린 객관화된 평가로 교사가 되었고 객관화된 기준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평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주관성은 무엇인가 고민해보게 된다.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 개성이 주관성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주관성에만 빠져든다면 나 자신의 수업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기 쉽지 않을 것 같다. 주관성에 빠져도 될만큼 멋진 자아를 가진 교사로 거듭나는 것과 끊임없이 주관성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다른 선생님들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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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마음이 어려웠던 그 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r*** | |
나에게 왜 그러지?라는 생각이 참 많이 어렵게 했던 때가 떠오른다. 뭔지, 어떻게 내 마음을 봐야하는지도 모르고 자책하거나 미워했던 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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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마음 편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a*** | |
교사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주제의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주제의식은 무엇이다’라고 드러내지는 않고 있지만 묵묵히 자신의 수업에 자신의 신념을 담아 수업을 풀어나가고 있죠. 가끔 흔들릴 때도 있지만 말이에요. 힘들 때나 어려움에 처할 때, 교직을 꿈꿨을 때, 처음 교직에 몸담을 때의 마음가짐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힘을 내자고 다짐하죠. 이 연수가 그 마음가짐을 재삼 떠올리게 하네요. 처음으로 마음 편히 하게 된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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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신념으로 내 수업 만들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o*** | |
초임 때 썻던 수업일지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나의 수업은 고정화 되어 버린지 오래다. 주제의식이 머리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면 신념은 마음을 움직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근원이다. 나의 수업 동기유발이 필요할듯~넛지를 활용한 수업을 생각해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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