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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6 내 수업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w***


내 수업의 주제의식을 고민하며

먼저 내가 왜 교사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아이들이 존재하는 그 자체로 예쁘다. 존재 그 자체가 예쁜 아이들이 가족으로부터 교사로부터 친구들로부터 그 아이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사랑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원한다.

 


85 성장하는 교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y***

강의를 들으며 교실, 학생들에 대한 더 많은 반성과 고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도서실에 비치된 책과 함께 강의를 보았는데 나누는 말씀 하나하나가 초임교사인 저에게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교사로서의 인생에서 행복을 찾으며 더욱 성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84 편안했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u***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아픔을 느끼고고 같은 숙제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어요.

제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게 하는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83 좋은 연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15년동안 사회를 가르쳤는데 갑자기 올해 진로를 세학급 맡으라고 하셔서

유투브에서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다가 김태현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어보았고,

오랜만에 줄 그으면서 읽어보았어요..

시랑 그림에 대한 생각이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학교 독서동아리 모임에 추천도서로 신청도 몇권하고

주위에 소개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연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깊은 산속에서 만난 옹달샘처럼 위로가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82 교사가 바로서면 수업이 살아난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i***

김태현 선생님의 예전 강의를 들으면서 아주 재미있고, 유익하긴 하지만 나에게는 저런 언변이 없어서 저런 멋진 수업을 불가능할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번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 힘이 납니다. 그리 특별하지 않아도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찾아 수업에서 변화를 시도해 보려합니다.

 

수업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응원 감사합니다.

81 교사의, 교육의, 수업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t***

책을 통해서도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다시한번 놓치고 있던 것들을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있는 창조성을 끄집어 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스스로에게 답을 던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연수에서 소개한 공동체들처럼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지금 속해 있는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연수에서 소개된 학교안공동체가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학교에서도 충분히 그러한 모임이 가능할거라 믿는데

용기를 내어 좀 더 적극적으로 선생님들과 서로를 지지하고 격려하고 힘이 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도 생겼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80 나에게 위로를 보낸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올해는 교과나 담임 모든 면에서 작년보다 지치고 즐겁지 않습니다.

이게 내 탓인지 아니면 아이들 성향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이래저래 우울합니다.

그래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결국 내 마음의 문제인 줄 알면서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받고 싶었나 봅니다.

솔직히 아직은 마음이 계속 무겁습니다만

그래도 힘을 내야 되겠지요.

열심히 강의해주신 김태현 선생님 고맙습니다.

79 붉게 물들이며 지는 해처럼 당당하고 깊이있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l***

아이들하고의 관계에 자신있었는데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적어도 나를 모두 좋아하게 할 근거없는 자신감 뿜뿜이었는데~

문득 세대차이인가 싶으며 애들이 야속하기도 하고 앞으로 점점 이러면 어쩌지 싶은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붉게 물들이며 찬란하게 내려가는 해처럼 당당하고 깊이있게 지자는 선생님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화려한 기교가 아니라 여유와 삶의 향기를 가지고  한 명이라도 깊이있게 만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공동체는

서로의 아픔을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나의 약점을 기꺼이 내보일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그 필요를 느낍니다. 수업의 기교나 멋짐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내가 만들고 시도해본 수업에 대해 애정어린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곳 말이죠. 어떻게 하면 현장에서 그런 공동체를 만들어야 할지 숙제입니다.

 

78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이제껏 교사 생활을 하면서 생각해보지 못했던 주제의식에 대해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이런 연수를 왜 이제서 들었는지...

힘들고 지칠 때 저만 외롭고 힘들게 버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저와 비슷한 일을 겪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위로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큰 무언가를 이루려 하기보다는 지금 이자리에서 작은 것 하나 하나 실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77 나를 이해하기 위해 연수를 신청하고 들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l***

저는 이번에 임용된 신규교사입니다.

 

공부를 하는동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하여

 

합격 후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이 연수를 보게 되었고 제목을 보고 들으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