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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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 자유학기제를 넘어서 일반 수업에도 적용...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s*** | |
교과협의회 또는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하여 전공은 달라도 각 교과수업시간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기법을 각각의 수업에 적용해보고 창의성을 발휘해 본다면 더 다양한 학생활동중심수업을 이끌어나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확산적사고에 도움이 되는 만다라트를 과학에서는 대단원 정리활동에 적용해 보고, 피자판을 이용하며 태양계 수업 후 게임을 만들어 적용해 보는 등 교과와 학년을 넘어 학생들에게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용기가 먼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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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영어수업의 변화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k*** | |
교과서 진도만 따라가는 수업을 하다보니 학생들의 흥미도는 떨어지고 영어교사로서의 자기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생겨났다. 영어수업에 대한 변화의 이론적 배경과 실제 사례를 접해보니 영어수업의 변화에 대한 자신감이 어느 정도 생겨났다. Just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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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 다른 연수과정과 차별화 필요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im*** | |
에듀니티에서 개설한 거꾸로 교실 연수와 흡사한 부분이 있어서 차별화를 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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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생생한 연수~~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da*** | |
잘 배우고 현장에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교과별 수업 방법에 대한 연수를 개설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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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 잘 배우고 실행하겠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e*** | |
발 배워서 실천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여러 과목을 함께 다루다 보니 간혹 흥미가 덜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솬련있는 교과를 선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으면 더욱 유익한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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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 교과별 연수로 분절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했으면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ah*** | |
다른 교과의 내용을 별 도움이 되지 않아 교과별로 독립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해당교과의 더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를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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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 자유학기제 수업에 대한 고민이 조금은 해결될 것 같아요.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ai*** | |
몇 년 휴직을 마치고 학교로 오니 환경적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러저러 고민이 많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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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 자유학기 고민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2h*** | |
자유학기 수업 개념과 기법에 대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바른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한번 노력하고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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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 마중물을 붓는 마음으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bw*** | |
사실 학교에 따라서 다르지만 제가 있는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자유학년제를 실시하는 1학년을 기피하는 편입니다. 생기부에 기록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학교 분위기나 문화가 활동 수업을 준비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오히려 자유학기라 생각하기에 1학년을 희망했고, 올해는 1학년을 드디어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중물을 붓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교사들간의 협동과 협의가 중요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벌써 이런 수업은 이렇게 해 봐야지 설레면서도 걱정도 됩니다. 후회도 하고 고민도 하면서 해 나갈 올해 즐겁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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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 자유학기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fl*** | |
수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또한 자유학기가 교사에게 부담이 큰, 학생들이 무너지기 쉬운 학기라는 오해를 하고 있었네요. 연수도 자유학기에서 일반 교과수업이 아니라 진로나 탐구 수업을 어떻게 계획할 것인지 다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교과수업의 본질을 찾고, 학생중심 수업으로 가야 한다는 신선한 깨침을 얻고 갑니다. 꼭 거꾸로 수업이 아니라도 학생이 즐거운, 삶과 동떨어지지 않은 수업을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자유학기가 그런 수업을 마음껏 펼치고 교과지식의 필요성을, 앎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주는 학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하게 될 주변 선생님들한테도 널리 알리고 싶은 연수였어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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