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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7 연수를 듣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u***

선생님의 경험담을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으셨던 부분이

특히 와 닿았습니다.

독서교육을 하려고 해도

확신이 잘 서지 않았는데

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16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h***

송승훈 선생님을 비롯한 다양한 교과 선생님들께서 독서교육에 대한 고민과 가치관들을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말씀해주셔서 연수가 보다 현장성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에 한정되지 있지 않은 다양한 교과의 독서 교육의 방향을 들을 수 있어 독서 교육의 범위를 보다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315 지치지 않고 싶은 내 마음을 대변해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i***

독서교육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늘 의문을 가지고 있고, 늘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다양한 아이들, 취향이 각양 각색인 아이들을 책의 즐거움으로 인도하는 것은 생각만큼 녹록치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조금이라도 독서교육에 대한 자신감과 위안을 얻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의문투성인

저의 독서교육과 다른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독서교육 모습을 보니, 조금은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같습니다.

언제나 힘들고, 지치고 난항인 독서교육을 다른 선생님들도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운이 납니다.

우리도 성장하고 아이들도 성장하는 그런 서로에게 부담이 없으면서도, 함께 행복한 그런 독서교육을 꿈꿔봅니다.

314 행복한 독서연수 끝!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vi***

작년에 1정 연수를 마치면서 독서토론 교육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을 해 보게 되었고,

한 번 공부하고 시도를 해 보자 마음먹고 있다가, 이렇게 좋은 연수를 접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처음엔 쉽게 접근해보고, 자신의 경험과 체질에 맞게 해 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보려 합니다.

그리고, 독서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뿐만이 아니라 교사로서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어 너무 뿌듯했습니다.

현재 사정상 휴직중인데, 열심히 준비해서 복직 후 독서교육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송승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

313 다시 힘을 내 보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i***

 2009년 우연히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독서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보람 있고 좋았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장애물을 만나 허우적대던 시간들도 많았습니다. 결과는 금방 눈에 보이지 않았고, 읽기의 확장이나, 글쓰기로의 발전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더구나 학교를 옮길 때마다 새로운 땅을 일구는 것처럼 힘이 들고 외로웠습니다. 그 속에서 조금씩 지쳐간 듯합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독서교육을 처음 시작했던 그때의 마음이 떠올랐습니다. 처음 받아본 아이들의 서평을 읽고 가슴 뭉클했던 기억도 떠올랐습니다.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12 독서 지도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i***

독서 토론 교육이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저는 솔직히 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독서 지도를 해야할 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현장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독서 지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아이들과 이런 방법으로 독서를 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311 긴호흡으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j***

늘 쫒기듯 교사로 살아온 나에게

 

긴 호흡으로 독서와 수업, 아이들을 생각하게 해 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310 나를 돌아보게 한 시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u***

   국어교사로 오랜 시간 교단에 서서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투자했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늦었지만 이제라도 내 '어린 친구'들의 영혼에 맑은 샘물이 차오르게 할 책 읽기의 길라잡이가 되어 주어야겠다고 다짐하게 한 고맙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늘 깨어있는 정신으로 분발, 정진하겠습니다.

309 아이들과 으쌰으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o***

복직하고 나서 맨 처음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실시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에 몇 년 전에 참여했었는데, 그 때는 국어교사들의 독서교육 방법에 한정되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교과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현재 맡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3학년이라 연수에서 배운 방법들을 적용하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이번에 공부한 내용들을 꼭 아이들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308 붓길따라 마음여행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u***

붓길따라 마음여행을 가는 느낌을 또 받은 느낌입니다.

듣고 또 듣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