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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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7 | 지금 당장 너무 하고 싶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y*** | |
연수 듣는 내내 당장 독서교육이 하고 싶어 죽을뻔? 했어요 지금 저희 학교는 내신 100% 아이들이 많고 교실에 앉아 있는것 자체를 힘들어 하는 학생들 수업시간에 자는걸 깨우면 너무너무 심하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고 건드리지 말라고 하는 학생들 입니다 이런 학생들이 과연 책을 읽으라고 하면 읽어줄까 너무 걱정이지만 일단 한명의 깨어 있는 학생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성공적인 모습은 어렵겠지만 당장 100만원을 투자 하기 쉽지 않겠지만 아무튼 도전!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학교 샘들 3분을 모셔서 함께 독서모임 부터 꾸려봐야겠어요 연수 정말 잘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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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a*** | |
신규 때 선생님 강의 들을 기회가 있어 직접 만나뵙고 강의를 듣고 감명 깊어 블로그 글도 꾸준히 읽고 자료도 따로 찾아 읽고 했었습니다. 그 후 부족하지만 수업에 서평쓰기 수업을 따라 해보기도 했고요. 휴직 후에 다시 돌아오니 반가운 얼굴과 연수가 있어 바로 신청해 들었어요. 역시 알맹이가 꽉찬 연수네요. 올해도 미흡하지만 책읽기수업 도전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들은 연수는 처음이에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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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 의미있고 뜻 깊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r*** | |
독서교육에 대해 새로운 관점, 새로운 접근법, 새로운 결심 등을 불러 일으킨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차시 연수를 듣고 바로 시작한 것이 주 1회 책읽는 시간 갖기였습니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더군요. 초등학교 3학년을 가르치고 있는데 책을 3권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한 시간 책만 읽어요. 3권 가져오라 한 이유는 책의 두께가 다르고 가져왔어도 막상 읽다보면 맘에 안드는 책일 수도 있어 넉넉하게 준비시겼습니다. 송숭훈 선생님의 강의 내용에 힌트를 얻은 것이지요. 연수는 끝났지만 강의 자료를 프린트하여 묶어두고 들여다보며 다른 것도 해 볼 생각입니다. 비오는 날 체육시간에 체육관련 도서 읽기 같은거요. 신선했어요. 30시간 연수 들으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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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h*** | |
송승훈 선생님 뿐만 아니라, 묵묵히 열심히 독서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의 다양한 사례까지 볼 수 있는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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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 | 혼자 책읽기를 다시 생각하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k*** | |
늘 혼자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교사 동아리 모임에서 책읽기를 몇 번 참석했지만 실패만 했습니다. 방과후 체력이 딸렸고 자칫 수다로 이어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 연수에서 실패한 독서모임 사례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혼자 책 읽는 것도 좋지만 삶이란 인간관계인데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샘들과 의기투합해보고 싶네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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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 | 정말 유익한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h*** | |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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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 독서교육을 다시 생각하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o*** | |
독서에 대한 의견도 시대를 따라 바뀐다. 물론 본질은 변함없지만 접근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연수를 들으면서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을 보고,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도해 볼 것인지 힘을 얻는다. 즐거운 독서, 꾸준히 힘을 실어주는 독서, 아이들의 삶 속에서 체험하는 독서... 훗날 아이들이 되돌아 보는 독서 수업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나를 통해 책을 만난 아이들에게도 그런 소중한 경험을 쌓아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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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 독서 교육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o*** | |
오랜만에 연수를 들으며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서 교육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매일 발생하는 다양한~ 메신저를 통한 업무 전달과 처리 등을 핑계로 옆으로 밀어 두었던 독서 교육을 현장에서 다양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핸드폰이 옆에 없으면 불안해하는 학생들, 관계를 중요시 하는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을 매년 접하는 상황에서 핸드폰 의존도는 높아지지만, 어휘력은 점점 떨어지는 현실에서 조금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고, 그 중 ‘독서로 하는 학교폭력 예방수업’은 아이들과 함께 시도해 볼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꿈을 꾸는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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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 | 정성스런 선물 바구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a*** | |
정성스런 선물 바구니처럼 구석구석 필요한 것들을 잘 담아낸 연수라 담임으로서, 교과 교사로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툴지만 시작해 볼 수 있는 용기도 가지게 된 멋진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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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 곳곳에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11*** | |
우선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연수를 듣게 된 계기는 국어 교사가 아니면서 도서관 독서 업무를 맡게 되면서, 뭔가 알아야 되겠다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평온하신 모습과 부드러운 어감, 폭넓고 방대한 독서량, 그리고 잘 짜여진 강의 내용 그 어는 하나도 빠짐없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연수를 듣고 독서 수업을 진행하신 선생님이나, 또는 독서 교육의 필요성에 의해 교과 연계 독서를 수업 중에 과감하게 실행하신 선생님들을 뵙게 되면서 정말 많은 생각과 반성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 학교는 전교생이 일주일에 한 시간씩 정규 교과 과정으로 독서 수업이 있는데, 이 시간이 잘 운용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들어 가시는 선생님들이 평균시수를 맞추기 위해 들어 가시는 수업이라 살짝 방치 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독서 수업 들어 가시는 선생님들이 선생님 강의를 필수로 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저라도 들은 강의를 당장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단 두 개 학년의 수업을 들어가야 하는데, 맡은 업무와 반 아이들의 매일 매일 발생하는 일 처리 하다 보면 제 과목 교재 연구나 자료도 미처 만들지도 못하고 들어 가고 있는 실정인데, 선생님의 강의가 아무리 좋아도 아직 완전히 이해되거나 숙지 된 상태도 아니고...그런 실정이니, 평균 시수 맞추기 위해 독서 수업 들어 가시는 선생님들께는 그저 아이들이 자거나 떠들지 않고 어떤 책이라도 읽게 해 주시는 것만이라도 감사한 거겠죠! 저는 제대로 한두어번 더 강의를 더 듣고 한 반 만이라도 독서 수업을 제대로 한 번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 조정래 선생님께만 감사했는데, 이제는 송승훈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야겠고, 그외 미처 알지 못하지만 사명감과 소명의식으로 살아 가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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