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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52 고등학교 윤리교사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a*** 2020.10.22

고3 담임을 맡으며 생활과 윤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과목을 가르치면서 학습에만 매몰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학습을 만들어가고 싶은데 생각보다 지식에만 초점을 맞추고 수업하게 되더라구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과 제가 함께 성장하는 긍정훈육을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에서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해 나가는 것이 이제 남은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95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i*** 2020.10.21

학생들에게 좀 더 친절하면서 단호하게 대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950 교사문제해결 14단계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e*** 2020.10.21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경우 교사문제해결 14단계에 대하여 실천해볼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949 탑카드로 보는 성격유형과 라아프 스타일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e*** 2020.10.20

TOP카드로 알아보는 성격유형과 라이프 스타일을 유형별 특징을 직접 조별로 장단점, 성장을 위한 노력, 타인에게 불러온 점, 좌우명 등을 조별 토론을 통하여 나눔의 시간을 갖는 것이 너무 유익했습니다.
유형이 같은 사람들끼리 특성을 알고, 또한 다른 유형들의 특성을 알고 나를 알고 또한 다른 유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948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u*** 2020.10.14

예전과 같지 않은 학생들의 태도를 보면서 교사로서의 적절한 언행과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 시기에 이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생각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947 사랑을 배우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an*** 2020.10.10

PDC는 내 아이와 학생들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준 연수였습니다.

946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u*** 2020.10.08

덕분에 PDC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조화로운 학생 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45 사랑을 가르쳐준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an*** 2020.10.07

내 아이와 학생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944 PDC 강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uh*** 2020.10.04

긍정훈육법 연수를 통해 보상과 처벌이 아닌 상호 존중과 배려로 행복하고 민주적인 교실을 만드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의 감정을 이해, 공감하고 격려를 통해 회복하며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을 익힐 수 있었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943 예전에 들었는데 내용이 좋아 다시 신청했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op*** 2020.10.02

1.너무 친절하기만 하고 단호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고 싶어서 몇 년 전에 들었던 연수인데,
지금은 너무 단호하기만 하고 친절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 연수를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 중간 지점을 잡는 게 참 쉽지가 않네요.
 
2.그래도 연수를 다시 들으면서 그 어떤 것보다 교사의 '진심'이 우선이라는 김성환 선생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예전에 제 은사님께서 '결국 진심은 통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을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3.연수 내용 중에서 top카드 부분이 재미있었는데, 교실 안에는 사자/거북이/카멜레온/독수리가 다 있으니
결국 그런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 고려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인상적인 부분은 잠깐 멈춤해 놓고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그중에서도 실제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은
[감정에서 이성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단순한 질문을 한다. - 오늘이 며칠이지?와 같이 단순한 질문은 격해진 감정을 이성의 상태로 돌릴 수 있도록 돕는 방법 중 하나이다.]라는 부분이었어요.
저도 다혈질이다보니 예의가 없는 아이와 얘기하다보면 흥분이 올라올 때가 종종 있는데.. 아이와 같이 흥분하지 않고 이성적인 질문을 던져 아이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었더라면..이라는 후회가 들면서 기억해 두어야겠다 싶어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5.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실수를 한 후 비관하는 사람,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실수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내는 사람.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어떤 삶을 선물하고 싶나요?"
이 부분을 통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나의 실수들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 연수였는데^^;
내 자신부터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고 자책하지 말아야지, 앞으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마지막으로 학부모 대상 pdc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시와 설명 대신 질문과 선택을,
-보상과 처벌보다는 격려와 규칙으로,
-부드러운 태도로 감정은 허용하되 행동은 단호하게,
-감정에서 빠져나와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양육태도의 장기적인 효과를 생각할 것.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키울 때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